보험실효처리에 대한 불만사항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XA다이렉트 ] 보험실효처리에 대한 불만사항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은주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3-03-27 18:02:19

본문

무배당다이렉트늘안심운전자보험이 1월까지 빠져나가고 3월5일 실효되었다는 문자메세지를 받았습니다.
2월에도 은행잔고가 있었고 다른보험에서도 나가고 AXA에서 든 다른보험도 돈을 빼갔는데 본인들이 처리하지 못한것을 소비자탓으로 돌리고 본인들은 말일날은 돈을 빼가지 않는다고 하는데 2월에 통장에 돈 넣은것이 25일이였고 작년에는 26일 27일에도 통장에서 돈이 나갔는데 잔고가 있으면 보험회사측에서 처리해야 하는것이 당연한것 아닙니까? 2월에 등기우편을 보냈다고 하고 내가 안받았다고 하는데 우편물을 받지못하면
미수취에 대한 다른날 방문하겠다는 우편쪽지를 붙여놓고 가는데 그것도 없었고 왜냐하면 매일매일 출근하면서 일이 문앞에 붙여놓는 전단지 떼는게 일이라 우편쪽지가 있었으면 못봤을리가 없습니다. 실효처리에 대한불만사항을 전하고 수정해줄것을 요청하였으나 무반응이라 이곳에 올려봅니다.
증권번호 2120-11-00051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법 제 650조에 따르면 보험료 납입기일의 다음날부터 납입기일이 속하는 다음달 말일까지를 납입최고기간으로 하며, 납입최고기간이 끝나는 날까지 계약자가 제2회 이후의 해당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으면 계약은 해지되지만, 보험회사가 납입최고기간이 끝나는 날의 다음날부터 보험계약이 해지됨을 납입 최고 종료일 이전에 상당한 기간을 두어 최고통보하지 아니한 경우 그 계약을 해지할 수 없다고 규정합니다. 보험료 미납했어도 보험사가 납입유예기간 만료전 최고 통보가 없었을경우 그 계약의 효력은 유효하며 기간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한 보상책임을 져야하며 계약자는 미납한 보험료를 납입후 동일한 조건의 계약유지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기관인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563 유통 인마이백 이승희 18:09
1532557 기타 Denmark embassy onuo 18:04
1532556 생활용품 쿠팡 채종수 18:04
1532555 기타 Roma and arjentina embassy onuo 17:59
1532554 유통 현대홈쇼핑 허수현 17:59
1532552 기타 삼성헬스 onuo 17:55
1532551 기타 삼쩜삼 김영실 17:54
1532549 기타 Italy embassy onuo 17:51
1532547 유통 유얼마인드 이건영 17:49
1532546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영민 17:48
1532544 기타 Canada embassy onuo 17:47
1532543 식음료 빅스토어 조인아 17:45
1532538 유통 지티플러스 조민기 17:41
1532537 유통 리클라라 윤지영 17:41
1532535 유통 넥스트레벨

처리중

타이어렌탈 N
정인용 17:37
153253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박순영 17:36
1532532 생활용품 한샘 황정재 17:30
1532528 식음료 스시로 송도점 안성애 17:26
1532527 기타 지포어 골프 조묘희 17:26
1532526 생활가전 데코아르 김혜진 17:25
1532524 유통 서브마켓 모원철 17:24
1532519 자동차 현대모비스 박정민 17:21
1532508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N
윤주희 17:14
1532500 유통 쿠팡 김민지 17:10
1532494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옥이 17:05
1532493 생활용품 CJ 대한통운(주) 주일감 17:05
1532492 식음료 편의점 이영아 17:05
1532491 유통 미스유 허한별 17:04
1532487 생활가전 중국업체 박대선 17:01
1532483 식음료 통수산 최연형 16:5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