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불량 제품 반품 거부에 대한 이의제기 및 환불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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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홈쇼핑 ] 초기 불량 제품 반품 거부에 대한 이의제기 및 환불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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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허수현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26-07-07 17: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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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 제품이 최초 수령 직후부터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으며, 최초 제품은 본체와 텀블러의 결합 상태가 맞지 않아 틈이 발생하고 정상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교환 후에도 "Er" 오류가 반복되어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었으므로 반품 및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제조사의 일방적인 정상 판정을 이유로 거부되었습니다. 이에 계약 해제(반품 및 환불)를 요청합니다.
1. 사건 경위
2026년 6월 18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마이어 텀블렌더를 구매하였습니다.
2026년 6월 20일 제품을 수령하여 처음 사용하려던 중, 본체와 텀블러 결합부가 완전히 밀착되지 않고 틈이 발생하는 이상 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 정상적으로 잠갔다고 생각했음에도 결합 상태가 맞지 않았으며, 작동 과정에서도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를 초기 불량으로 판단하여 현대홈쇼핑에 교환을 요청하였고, 제품은 2026년 6월 21일 수거되었습니다.
이후 텀블러 부분이 교환되어 2026년 6월 24일 다시 제품을 수령하였습니다.
그러나 교환받은 제품 역시 처음 사용 시부터 "Er" 오류가 반복적으로 표시되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여러 차례 정상적인 방법으로 결합하여 작동을 시도하였으나 동일한 증상이 반복되었습니다.
정상적으로 제품을 사용한 사실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즉시 반품을 요청하였고, 2026년 6월 25일 제조사에서 제품을 수거해 갔습니다.
이후 제조사는 "제품은 정상이며 소비자가 제대로 잠그지 않아 발생한 현상"이라는 답변을 하였고, 현대홈쇼핑 역시 제조사의 판단만을 근거로 반품이 불가능하다고 안내하였습니다.
2. 신청인의 입장
본 건은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이 아닙니다.
최초 수령한 제품부터 본체와 텀블러의 결합 상태가 정상적이지 않았고, 이로 인해 교환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교환받은 제품 역시 처음 사용부터 "Er" 오류가 발생하여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었고, 결국 정상적인 사용이 이루어진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제조사는 소비자의 사용 방법 문제라고만 판단하였고, 현대홈쇼핑은 제조사의 의견만을 그대로 전달하며 판매자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사는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결합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소비자는 제품 설명에 따라 여러 차례 동일한 방법으로 결합을 시도하였음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최초 제품의 결합 상태 이상으로 이미 교환이 진행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소비자가 제품의 정상성을 신뢰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이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일방적으로 정상 판정을 내린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3. 증빙자료
최초 제품의 본체와 텀블러 결합부 사이에 틈이 발생한 사진
교환 후 "Er" 오류가 발생하는 사진 및 동영상
교환 및 수거 내역
현대홈쇼핑 및 제조사 상담 내역
4. 요청사항
본 제품은 최초 수령 직후부터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고, 교환 이후에도 정상 작동이 이루어지지 않아 즉시 반품을 요청한 사안입니다.
소비자는 정상적으로 제품을 사용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문제 확인과 교환 및 반품 절차만 진행하였습니다.
따라서 본 건을 초기 하자에 따른 계약 해제 사안으로 판단하여 판매자인 현대홈쇼핑이 반품 및 환불을 이행하도록 조정하여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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