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밭디 카페 ] 기만한 상술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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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대호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26-07-08 03: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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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겠단 생각에
돌담코스는 아내와 첫째 저와둘째는 송이밭코스 타게 됩니다. 말을 타고 100미터까지 영상 사진을 찍지 않습니다. 아이들만 태운 부모는 100미터 동안 영상이랑 사진 수십장을 찍습니다.저희도 당연히 가는길에 찍는줄 알았고요.100미터 다가니 사징님이 말히신 첫번째 스팟이 나옵니다. 다른 부모들 다 찍은곳이고요.그래도 넘어갔습니다
스팟에서 또 찍어주시겠지.그리곤 돌담코스 올라가기전에 (송이밭은 돌아가는)마지막 1장
더 찍었습니다. 영상도 없어요.
출발전에 코스가 다르니 폰을 두개 가져간다고 하니 사장님이 폰 하나로 다 찍어준답니다. 그래서 나두고 갔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1장찍고 돌아가는 송이밭 코스인
저한테 폰을 줍니다.돌담코스 폰 가져가야한다고 수십번 말했습니다.계속 폰 안된다는 말만합니다.
한국말 잘못하는 직원이여서 그런가 하고 사장님한테 말했습니다 돌담팀 폰 안가져갔다고 그제서야 돌담에 촬영이 없다고 합니다. 거긴 위험하다고 안된다고 합니다.이럴꺼면 우린 안탔을꺼라 말했습니다. 첨부터 안탄다고 하지않았냐. 다 찍어준다고 해서 탔다 하니.스팟에서 찍어 준다고 하지않았냐 말하는데 스팟이 2군데 입니다 1군데는 누구나 찍을수 있는곳이고요. 동행인이 말만 끄는 사람이였습니다.저렇게 설명하니 찍어주는 사람 따로 있는줄 알았습니다.알고보니 돌담팀도 부모가 찍을수 있었습니다.전망대 산책길을 가면 돌담팀 말타는거 다 보입니다.그걸 따지니 설명이 부족했다 하는데 일부러 말 안해주고 돈 더 벌려는 수작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저희만 당한게 아닌듯합니다 리뷰에 똑같이 당한 분을 리뷰쓰다가 알게 됐습니나.저희가 쓴 리뷰도 다시 볼려고 하니 안보입니다.수없이 당한 사람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리뷰 클린제 라는 기능을 편법을 썼을꺼라 생각합니다.부탁드립니다.아이들 추억 기록 하고 싶어서 그거 하나 때문에 체험을 한거였습니다.
저희들 처럼 제주도 오신 가족분들이 기분좋게 여행와서 하루 일정 망치는 일 없도록해주세요. 저희가
남은게 없다고 화를 내니 5살
딸이 기억남자나 합니다. 딸보다 못난 애비가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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