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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닭꼬영등포푸르지오점및 본사 ] 결제금액 과대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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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연미희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26-07-10 12: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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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저녁7시 30분 배드민턴 회식 모임으로 맛닭꼬 영등포푸르지오점에 방문(전날 8명예약과 안주류 미리 주문)

8명 예약인데 6명 자리만 셋팅되어 있고 안주류도 준비가 안되어 있어 사장님께 얘기하고 테이블 오더로 주류 주문.

8명인원중 소주(참이슬후레쉬)드신분1분, 사이다 드신분1분, 나머지는 생맥주500을 마시고 결제후에 

다음날 영수증을 확인해 보니 과다청구된 부분이 있어 식당에 문의를 드렸음.

과다청구 내역은 우리가 마신 맥주는 실제 체크해보니 20잔, 소주는 한분만 3병을 드셨는데 계산서에

후레쉬가 5, 오리지널이 1병으로 되어 있고, 맥주는 30잔이 체크되어 이부분을 전화로 문의 드림.

직원분이 받아서 연락처와 계좌번호달라 해서 주고 사장님께 말씀 드리고 연락드린다고 하고 마무리됨.

그 다음주도 연락이 안와서 7월 7일 화요일 다시 전화를 했더니 여사장님이 받아서는 주문이 다 들어간게 맞는데 왜 아니라고 하냐면서

맞다고 주장. 우리가 먹은건 맥주20잔이고, 소주는 3병인데 계산서에 더 추가가 되어 있어 테이블오더 오류나 데이터 전송오류일수 있다

말해도 주문한게 다 맞다고 사장님이 우김. 

사장님이 cctv확인해 보고 연락준다함. 바로 연락안와서 7월 9일 다시 전화했더니 자기네는 이상이 없다고 주장, cctv볼 시간이 없다며

확인 거부하며 먼저 전화를 끊고, 다음날 연락도 없이 계좌로 2만원만 보내고 연락 두절..

맛닭꼬 본사에 연락해서 담당자와 통화했더니 맥주27잔은 테이블 오더로, 3잔은 포스에서 찍혀 30잔이 맞다고 하길래, 포스에 주문한적 없다하고

우리도 중복 주문이 들어가거나 오더 오류 가능성을 전달함. 

본사는 술을 먹었으니 우리가 착오가 있는거 아니냐는 이상한 소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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