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고 중 크린세상김현주대표 ] 업무 불성실 및 기물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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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seojinseooh@nav…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24-09-03 17: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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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5시 부터 시작하신다고 ( 아이 학원 라이딩이 있어 아파트 비번과 현관비번 알려드림) 외출 잠깐 하고 오겠다 했더니 천천히 일보고 오시라고 하셨어요 … 7:30 쯤 장보고 김대표 시장 하실것 같아 드실 김밥 사가지고 들어갔는데
난장판이 되어 있더라구요 ~~~ 세제와 젖갈이 뒤섞여 …. 너무 힘들어 하시길래 같이 도와줬습니다
9 시 아이픽업도 깜박한채 말이죠
10 시에 신랑들어오기 전까지 마무리 해야 한다고 말씀 드렸는데 헐레벌떡 대충 정리도 안하시고
쓰레기를 한곳 에 큰봉투에 담아도 될것을
5 봉지로 소분 하시더라구요.( 나중에 봉투별로 추가금액 발생 하은지도 모르채 ) 바닥정리도
음삭물 쓰레기 봉투도 두신채 나가시더라구요
( 신랑이 10 시에 온다고 말씀 드렸기에 좀 더 하셔도 되는데 … 했죠 )
그런 상태로 나가시길래 … 여기 업체 아니라고 100번 생각하며 좋은댓글 보고 거래 한건데
“이거 사기 아니야 ” 라는 생각 마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문뒤에 깨진 그릇을 숨겨놓고 말도 안하시고 가셔서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금액은 문자로 드리겠다며 가셨어요
문자로 온 금액이 너무나 비쌌어요
대표 홈패이지에 8 만원 이라고 기재 되어
8 만원 에서 조금 더 붙겠지 했는데
그렇게 난장판을 만들어 놓으시고 26 만원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제가 어이없는 상황을 정리 하자면 …
1) 편하게 일보시고 오면 다 정리 해놓겠다고 하셔놓고 제가 늦게 와서 일이 늦춰 줬다며 제탓을 하며
말을 바꾸시는 모습에 이건 가만두지 말아야 겠다
생각 했습니다
2) 세제 밑바닥을 터뜨려 놓으시곤 제가 뚜껑을 제대로 안닫아서 이리 됬다고 또 !!! 제탓
( 세제를 제가 씽크대 안에 넣어놓고 자세히 보니
바닥이 터져 있었어요 )
3) 남의 그릇을 깨뜨려 놓고 문뒤에 숨겨 놓으시고 아무런 말씀 없으셨어요 ( 기물 파손)
4) 한봉지나 두봉지 면 충분 할것을 5 봉지로 소분 하여 가격을 상의 없이 올린점 ( 이런건 예민한 부분이니 꼭!!! 직접 공지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5) 소독과 살균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소독과 살균 하는 장비 들고 오시지도 않았고
하지도 않고 가셨어요
6) 냉장고 전체적으로 머리카락과 흉한 냄새
그 금액을 그대로 아무런 말 없이 드린다는건
호구 되는 느낌 받았습니다
이로 가격 적인 부분 맞추는 과정에서
언성이 높아지고 나쁜 말씀 하시고 협박 하셔서
참을수 없는 상황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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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_9370.jpeg (2.9M) DATE : 2024-09-03 17: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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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청소가 불만족스러우셔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청소를 하기로 하여 계약이행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므로 계약불이행에 따른 환급요구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