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뷰호텔 ] 환불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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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희수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24-09-06 17: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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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말하면 최악503호방을 보고
딸과방에 들어가서 천장에 누수곰팡이 난방을 주어서
아무것도 사용 하나도 안했고(침대도 안건드리고 수도하나안쓰고 심지어 그더운날 에어컨도 안키고) 바로 내려와서 문자보내서 환불 요청하엿습니다
배째란식으로 6만원 환불 안해 주었습니다.
8월14일 저녁8시 경 딸과함께 다음 날 수련회 장소를 가기위하여
천호역 부티끄 라뷰호텔에서 자고 다음날 아침일찍 운전해야했다 급히 가기 위하여
여기어때에서 6만원 하는 것을 보고 현장에 도착 했다.
이상하게 여기어때로 결제하지말라하면서 여자분
남자 직원이 직접 계좌이체 하라고 했습니다.이것도 이상했는데
주차장을 멀리 돌아서다녀오라고
헀습니다.
이것도 이상햇고 다리아픈 딸이 주차장이 멀고 헤매서 다녀오느라 시간을 끌었습니다.
나중에 그것으로 시간이 지쳐되었다며 환불을 안해 준다고 하셔서 깜놀랏습니다.
저희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조용하고 깨끗한방을 달라고 미리말햇지만 오히려 곰팡이 나고 누수난거 꿉꿉한 냄새나는 방을 주었습니다. 딸이 엄마 난 도무지 이방에서 못자겠어 라고 말했고
저역시 천장을 보고 잘 수 없겠구나라고
밤9시경에 방을 보러 들어가서 밤9시 13분에 카운터로 나왓고 그때부터 계속 환불을 해 주지않아서 경찰을 불렀으나 우리딸이 발목에 인대파열이 나서 발목이 앞ㄴ데도 바깥에서 아픈데계속서서 환불을 기다려도 환불해 주지 않았고
공휴일 전 날 쉬지도 못하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앗고
우리딸도 너무나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카카오 맵 댓글 을 보니 엄청 최악이라고 그제서야 알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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