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가 안좋은 시큼한곶감 배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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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 상태가 안좋은 시큼한곶감 배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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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영훈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24-09-21 00: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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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일 오후 10.30분쯤 홈플러스에서 16개짜리 곶감을 사고 집에와서 4개를 먹고 자고일어낫는데 배탈이 난것같아서 장염약도 먹고 진통제도 먹고 햇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오후에도 속이 안좋앗습니다. 괜찮겟지 하고 저녁에 집에와서 저녁을 먹고 출출해서 곶감을 냉동실에서 5개를 꺼내서 2개째를 먹는데 시큼한 냄새가 확올라와서 하나 하나 다 시큼한 냄새가 나고 상태도 이상해 보엿습니다. 그때 원인이 이거때문이구나 해서 9.21일 오휴 11시쯤 홈플러스에 전화하고 고객센타 방문햇습니다 관리자가 와서 환불얘기하고  병원갓냐고 물어보길래 약만 먹엇다고 하니까 환불대신 과일이나 다른거 원하는거 잇냐고 물어바서 없다고 환분해주고 오늘또 3개정도 먹어서 내일 배아프면 병원간다고 햇더니 다녀와서 진료영수증하고 약국 영수증 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곶감환불은 받앗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여기온 시간 내가 아픈건 누가 보상해주냐고 햇더니 부점장이란분하고 얘기하라고 부르더니 저를 무슨 공갈 사기단 취급하면서 직원3명과 저 혼자 잇는데 병원 가서 곶감때문에 아프다는 소견서도 가지고 오고 가져오면 위에 올리면 병원비는 준다면서 기분 나쁘게 얘기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부점장이 관리자분한테 하나 먹어바 그러더니 자기도 그걸 먹더라구요.. 여기서 저는 신고할맘을 먹고 본사까지 전화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나서 남은 곶감을 잘 보관하라고 시키더라구요 아주 저를 벌레 취급하듯이 대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아직도 배가 아파서 병원부터 갈 예정입니다. 홈플러스 신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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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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