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 이용 후 분실물 발생 시 쏘카 상담원의 조치 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쏘카 ] 렌트 이용 후 분실물 발생 시 쏘카 상담원의 조치 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승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24-10-31 20:51:32

본문

2024년 10월 26일  08시부터 23시까지 쏘카 렌트카 아반떼 이용 예정이였습니다.
사용 후 반납은 20시쯤 이루어졌으며 쏘카 기사님이 직접 차를 수거해 가셨습니다.
명일 10월 27일 09시 20분에 분실물 신고가 접수되었다는 안내 문자가 날라왔고,
제 지갑이 없어졌단걸 이때 인지하여 쏘카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상담원님은 검정색 반지갑이 실제로 차에서 확인이 되었고, 분실물 착불 택배를 받을 수 있도록 담당부서에 지갑을 전달하였다고 택배 안내를 했습니다.
하지만 4일이 지나도 중간과정 안내도 없고 아무런 소식이 없기에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10월 30일 다시 상담을 요청하였습니다
지갑 현위치 및 착불 배송이 진행된거지 문의를 했는데 알 수 없는 말을 하였습니다.
첨부 파일 사진과 같이 차량 내부 글로브 박스에 지갑을 보관중이였고, 저 이후에 이용 고객이 다수 있었던 것으로 확인이 되어 2차 분실이 우려된다는 말이였습니다.
분명 착불 택배를 위해 담당부서에 지갑을 인계하였다고 햇는데, 타 상담원은 글로브 박스에 있다는 말을 하는 이 내용들이 저는 쏘카가 거짓말을 하고 있고,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만히 있을 수 없던 저는 직접 해당 차량 글로브 박스를 확인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차량 글로브 박스에 지갑이 확인되었다는 상담원을 말을 믿고 저녁 22시에 쏘카존에 방문하여 해당 차량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지갑은 없었고 쏘카 상담원은 2차분실이 일어난 것 같으니 수사기관에 의뢰하라는 말 뿐이였습니다.
쏘카에서 착불 배송을 위해 담당부서에 인계했다더니 다른 상담원은 차 글로브 박스에 있다 그러고 확인해보니 글로브 박스에도 없고 온통 거짓말뿐이엿고 소비자를 기만한 행위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쏘카의 대응 방식이 문제가 되어 지갑을 2차적으로 잃어버린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올려봅니다.
 

첨부파일

  • 1.jpg (357.1K) DATE : 2024-10-31 20:51:39
  • 2.jpg (152.7K) DATE : 2024-10-31 20:51:40
  • 3.jpg (434.5K) DATE : 2024-10-31 20:51:42
  • 4.jpg (517.8K) DATE : 2024-10-31 20:51:44
  • 5.jpg (433.4K) DATE : 2024-10-31 20:51:46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630 기타 쿠팡설피기사 한아름 23:39
1535629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썩은복숭아 N
박서윤 23:37
1535628 식음료 청명백서청명단 김영환 23:36
1535601 유통 신라면세점 김준하 23:01
1535595 유통 인마이백쇼핑몰

처리중

쇼핑몰사기 N
이수연 22:56
1535588 식음료 푸라닭 서산예천점 권창민 22:40
1535584 식음료 쿠팡 김준희 22:37
1535577 통신 나이스정보통신(주) 이성재 22:33
153556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인 22:13
1535556 자동차 볼보 본사 장균석 22:10
1535555 통신 에어모바일 이은선 22:08
1535554 유통 네이버쇼핑 곽은진 21:56
1535553 식음료 유한회사 개성건해 박일남 21:53
153555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애 21:50
1535551 생활가전 쿠팡 홈플레닛 냉장고 박완주 21:45
1535544 생활용품 몽드몽드 임혜경 21:36
1535538 생활가전 신일전자 정소라 20:59
1535532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미화 20:42
1535531 생활용품 캉가스백화점 이금흑 20:22
1535529 항공·여행 카카오T 김윤아 20:18
1535528 기타 상상의원 박하은 20:06
1535527 기타 밀크티 신수정 19:59
1535526 식음료 농심 유찬희 19:56
1535525 식음료 서브마켓 정지혜 19:52
1535524 금융 우리은행 최영진 19:47
15355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9:42
1535522 생활용품 팝마트코리아 배성수 19:39
1535521 기타 리사운드 김실현 19:39
1535520 통신 SK텔레콤 정은경 19:33
1535519 식음료 서브마켓 강상우 19: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