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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 대기업 KT에서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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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송규선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25-08-18 09: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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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동에 살고 있는 69세 대구시민으로서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있어서는 안될 일을 당하고 있으며, 이는 시정되어야 하고, 저 개인으로서도 반드시 해결해야 할 일이기에 민원을 제기하오니 우리나라 국민 누구라도 이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시정조치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케이블방송 KT 담당자 김건우(010-7597-9911)는 지난 4월. 본인 집에서 KT가 대구 북구 지역케이블 금호방송을 인수한다는 설명과 KT 케이블을 설치하면 현 금호방송과 같은 수준의 월금액으로 유지되며, 금호방송의 해지와 함께 위약금도 KT에서 모두 처리 한다고 분명히 언급했습니다. 이에 본인은 금호방송을 해지하고 KT의 케이블방송을 설치할 것을 상호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KT에서는 금호방송 케이블을 철거하고 KT케이블을 설치한 4월 14일 이후 8월 18일(월)인 현재까지
1. KT는 케이블 금호방송을 해지도 하지 않았으며,

2. 월요금도 금호방송의 기존요금인 26,780원을 계속 인출되게 하고 있는 동시에

3. 본인으로서는 인출되서는 안되는 KT 월요금도 금호방송 요금과 2중으로 4월 요금 23,114원, 5~6월 요금 37,300원씩을 추가 인출하였으며, 7~8월 요금도 인출될 예정입니다.

4. 월 약정요금도 KT 담당자 김건우의 약속과는 달리 월 37,300원으로 월 약정요금에 대해 본인의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KT 담당자 마음대로 요금 처리하였으며,
월요금 2중 인출과 KT 월요금 37,300원 등 이러한 사실을 제가 파악하지 못했다면 KT에서는 본인에게 어떠한 사전 설명 없이 지속적으로 인출하였을 것입니다.

5. 이에 대해 본인이 항의하자 케이블 금호방송의 해지도 바로 해지하면 물게되는 위약금이, 금호방송의 약정이 끝나는 12월 3일까지 있으면 그때까지 지불하는 월요금이 더 적다라며 해지 않고 위약금 대신 12윌까지의 금호방송 요금을 대신 처리해주겠다고 하면서도 이마저도 처리되지도 않고 있으며,

6. KT에서 처리한 4월 14일 부터 계산되는 4월 요금부터 7월 요금까지의 요금 정산 및 약속한 27,000원대 요금할인 등 이 또한 해결되지 않고 하루하루 변명과 거짓말로 지연시키고 있으며,
지난 8월 4일(월) 오후 5시 54분에 월요금 37,300원이라는 KT 가입신청서를 담당자 김건우가 임의로 작성하여 본인에게 문자로 보내왔습니다.

7. 6월초부터 이런 부당한 처리를 개선해달라고 수십차례 요구하였으나 그때마다 합리적인 처리는 하지 않고, 말도 되지 않는 신한카드나 현대카드를 KT카드로 쓰야 할인되어 27,000원대 요금이 된다, 22,000~40,000원이나 할인된다, KT시스템 문제라며 6월말까지 처리된다, 7월말까지 반드시 해결해주겠다는 등 하루하루 거짓과 변명으로 일관하며, 마지막으로 8월 16일(토)까지는 어떤 일이 있어도 모든 것을 한껏번에 해결해 주겠다고 또 한번 약속 하고서도 8월 18일(월) 현재까지 처리되지 않고 있으며 벌써 5개월째 어떤 문제 하나 해결되지 않은 채로 피해를 입고 있는 중입니다.

8. 그리고 8월 14일 오후 5시 14분. KT 고객센터에 이러한 상황을 설명하고 해결책을 요구하였으나 KT 고객센터에서는 KT담당자에게 본인의 전화번호를 전하겠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이에 본인은 KT와 같은 대기업이 처리 해주겠지라는 믿음과 KT 담당자 김건우와의 원만한 업무처리를 위해 참고 참고 또 참으며 오늘까지 왔으나 KT 담당자 김건우의 일상적인 거짓말과 변명에 인내심이 한계에 이르렀고 지금까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 모든 책임은 KT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을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중 알게된 사실은 대구 북구 케이블 금호방송은 KT 자회사인 SKY Life와 합병되어 있고, KT에서 금호방송을 인수하지도 않음에도 명백한 거짓말을 하였으며, 또한 케이블 금호방송의 해지는 반드시 본인이 직접 해야함에도 KT에서 할 수 있다고 하며 담당자 김건우가 직접 해주겠다고 태연히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는 KT와의 약속도 문제된 업무처리도 1도 지키지 않는 KT와의 해지와 동시에 제 통장에서 KT가 인출한 요금 및 향후 손실액도 환불 받고 싶으며, 다른 국민들도 이런 KT에 더 이상 속아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처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상기 사실은 진실이며 틀림이 없음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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