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문신 시술이 달라서 민원제기하자 리터치도 안한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고객차단하는 사기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비비(광안) ] 눈썹문신 시술이 달라서 민원제기하자 리터치도 안한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고객차단하는 사기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혜경
  • 조회수 : 707회
  • 작성일 : 25-10-29 12:02:38

본문

당근 광고에 한올 문신이 있어 한올한올로 한다해서 10월 7일 예약했지만 급한 일이 있어 9일로 일정 변경 후 시술하기 전 약정서를 쓰면서 이전에도 자연눈썹을 하려고 했는데 문신하는 사람 편하게 일반문신처럼 했다고 말하자 자기는 그렇게 안하고 그렇게 하면 비용도 더 비싸다고 하면서 한올시술로 약정서를 쓰고 시술을 받았습니다. 리터치는 한달 후 하게 되고 일주일 전후로 탈각이 될거라고 했지만 탈각도 없었고 눈썹머리에 몇가닥의 한올문신이 있을 뿐 일반문신처럼 되어 있어서 문의을 하니 한올한올문신으로 했다고 바로 답변을 못하고 자꾸 답변에서 벗어난 답변으로 피하길래 질문을 벗어난 답변말고 일반문신이냐?한올이냐 재차 추궁하자 한올문신이라고 했습니다. 2주가 지나도 여전히 일반문신이고 눈썹머리에만 몇가닥의 희미한 한올문신이 있어 항의하자 이전 잔흔때문이라는 황당한 답변과 시술전 사진을 제시해서 이전 사진과 현재 사진으로 보고 말해라. 어느 누가 한올문신이라고 할 수 있냐? 시술 전 기록한 약정서 사진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하자 일방적으로  채팅창에 차단을 하여 전혀 문의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도 차단을 했는지 읽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무슨 이런 사기업체가 있는지 약속한 시술과 다르면 사과를 해야하는데 사과는 고사하고 일방적 차단으로 책임을 회피한 악질 사기업체입니다. 시술 후 어거지로 붙잡고 시술 후기를 써달라고 부탁해서 몇자 쓰니 5줄로 해야된다며 억지로 5줄로 후기까지 써준 고객에게 이런 횡포를 해도 되는지 어이없고 황당하며 너무 억울하고 괘씸합니다. 반드시 처벌해 주길 바라고 환불과 정중한 사과를 받을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악질 사기업체로부터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강력한 단속과 조치가 필요합니다. 고객의 항의에 일방적으로 차단하는걸 보니 많은 항의를 받은 상습범같습니다. 이런 업체는 영업을 못하게 해야합니다. 억지로 5줄로 후기 써달라고 할 때부터 이상하다 했는데 결국에는 사기꾼의 상술에 속았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951 생활가전 SK매직 이현미 17:34
1531949 생활용품 PENETRO 송유나 17:32
1531944 생활용품 더블힙스HHiPS 전슬기 17:30
1531938 금융 프라임에셋 강선주 17:27
1531937 기타 다이트한의원 대전점 장재영 17:27
1531929 생활가전 가포넷 이동혁 17:21
1531928 기타 주)삼익열기 은의숙 17:16
1531927 생활가전 프리티프릭

처리중

환불거부 N
이효진 17:15
1531919 유통 무신사

처리중

제품 미배송 N
정병찬 17:08
1531916 금융 삼성카드 이진수 17:08
1531912 기타 모모의원부산점

처리중

환불거부 N
허유미 17:06
1531910 생활용품 crassiang 이지희 17:06
1531909 유통 서브마켓 박인영 17:06
1531907 식음료 현대홈쇼핑 남혜연 17:05
1531905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N
김지연 17:04
1531901 유통 오마이건담 010-4898-1579 이종민 16:59
1531900 식음료 서버마켓 홍준기 16:58
1531899 기타 김해 국민빨래방 1호점 봉황점 김지현 16:58
1531898 기타 아마노코리아 이승주 16:54
1531897 유통 그리티(원더브라) 박정은 16:52
1531896 통신 E-lian Supply Chain CO.,Ltd 추현희 16:50
1531895 생활용품 에몬스가구 김남룡 16:45
1531890 생활용품 O.k(오케이)가구백화점 강일구 16:42
1531889 생활가전 LG전자 김강혜 16:42
1531883 유통 GS홈쇼핑 하다영 16:40
1531882 생활용품 레딜 코리아

처리중

환불 회피 N
서희망 16:39
1531881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사기집단 N
이혜진 16:39
1531873 유통 쿠팡 시민 16:35
1531868 식음료 주식회사 수부해 강성보 16:33
1531865 생활용품 lisse (리스)

처리중

환불불가 N
박지현 16: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