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4박스80kg주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남영희네배추절임 ] 20kg4박스80kg주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종숙
  • 조회수 : 859회
  • 작성일 : 26-01-12 11:35:07

본문

12월30일에 절임배추주문하여 1월10일 배송받았어요
배추가 보통사이즈7통8통이보통 오는데 너무도 턱없이부족하고 20키로박스에보통사이즈4개가 1박스보통사이즈5포기 1박스  반토막낸배추1통 그것도 사이즈가 아주작은것 포함해서 6포기 1박스아주적은포기포함7포기보통사이즈보다 못미침
이렇게 왔는데 너무기가차서 판매처에 겨우통화해서 사진기록 넘겼구
어떻게하면 되겠냐하기에 이미 양념준비 다됐고 일부러 휴가까지내서 김치담글준비다한상태라서 그냥 부족한부분30kg요구했구 농가에 전달해놓는다고만 말하구 답변조차 없습니다 어찌해야하나요?여지껏 80키로 담궈면 김치냉장고 작은통 8통은 차고도 넘치는데 5통만겨우 채웠습니다 어찌해야되나요?
배추도 아주 반토막낸것도 있는데 잎사귀가상해서 짤라낸거구그것도 상해서 사용불가입니다
저는 부족한부분을 돌려받고싶어요
보통80키로면 사진속 소쿠리에 차고도넘쳐서 다른소쿠리에 옮겨담았는데 소쿠리하나도 다차지않았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901 유통 오마이건담 010-4898-1579 이종민 16:59
1531900 식음료 서버마켓 홍준기 16:58
1531899 기타 김해 국민빨래방 1호점 봉황점 김지현 16:58
1531898 기타 아마노코리아 이승주 16:54
1531897 유통 그리티(원더브라) 박정은 16:52
1531896 통신 E-lian Supply Chain CO.,Ltd 추현희 16:50
1531895 생활용품 에몬스가구 김남룡 16:45
1531890 생활용품 O.k(오케이)가구백화점 강일구 16:42
1531889 생활가전 LG전자 김강혜 16:42
1531883 유통 GS홈쇼핑 하다영 16:40
1531882 생활용품 레딜 코리아 서희망 16:39
1531881 식음료 서브마켓 이혜진 16:39
1531873 유통 쿠팡 시민 16:35
1531868 식음료 주식회사 수부해 강성보 16:33
1531865 생활용품 lisse (리스) 박지현 16:31
1531861 유통 케이스스토어 정승태 16:30
153186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영훈 16:30
1531857 식음료 서브마켓 이성희 16:28
1531856 유통 카카오쇼핑 노한나 16:26
1531855 자동차 1855-0100 김상진 16:22
1531854 식음료 서브마켓 천성미 16:17
1531853 유통 서브마켓 남화영 16:16
1531852 식음료 서브마켓 최치원 16:14
1531851 유통 쿠팡 석상수 16:12
1531850 통신 SK텔레콤 김영순 16:11
1531849 기타 쿠팡 조영미 16:11
1531848 서비스 메가스터디 뷰티 아카데미 박보현 16:04
1531847 기타 신신모모 사재용 16:04
1531846 유통 서브마켓 남화영 16:03
1531845 통신 SK텔레콤 송지원 1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