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전 결제취소 반품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주)바이퍼코리아 ] 출고전 결제취소 반품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미
  • 조회수 : 2,711회
  • 작성일 : 26-05-18 17:13:3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5월2일 쿠팡에서 판매업체인 (주)바이퍼코리아에서 371,500원에 자전거를 구매했습니다.
운송장번호는 입력되어있는데 출고가 되지 않은 상태였고, 판매자 통화 후 취소처리를 하라고 해서 쿠팡 고객센터를 통해 취소를 하였습니다.
다시한번 말하면 판매자로 인한 출고전 취소입니다.
그런데 취소는 되었으나 배송비15,000원과 반품배송비75,000원을 소비자 부담으로 취소를 하였고 281.500원에 취소가 되어 이에 대해 환불요청을 하였으나 ’쿠팡은 판매자에게 취소를 해야 한다. 판매자는 쿠팡에서 취소를 해야 한다‘는식으로 취소를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출고가 되지 않은 상품을 출고 된 것 처럼 운송장번호 조회가 되게 만들어놓고 주문 후 취소를 소비자가 쉽게 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 자체도 이해가 되지 않고, 취소 요청시 이렇게 서로 책임을 회피하는 게 맞는 건가요?
소비자를 우롱하는 거 아닌가요?
5월18일 3시까지 처리해 주겠다고 답변을 하더니 3시까지 연락이 없어서 보니, 문자로 또 5월19일 3시까지네요.
저는 이들이 기다리라는대로 기다리는게 맞나요??
취소 금액 확인을 안했다면 이번 일 처럼 소비자가 손해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계속 발생할 것 같아요. 이런 경우가 한두건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환불처리 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 지연되거나 연락이 되지않는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004 기타 서브마켓 유호성 19:46
1531994 유통 주.한경어계인 시골농부. 배상엽 19:37
1531993 식음료 에이치엔비시아 윤현지 19:36
1531990 기타 (주)밸로프 군주온라인 조민혁 19:24
1531989 생활용품 인마이백 이지영 19:19
1531988 생활용품 에버홈 이금랑 19:19
1531987 생활가전 LG전자 김지연 19:18
1531986 생활가전 화이트클린 정호권 19:13
1531985 서비스 프로맘킨더 강고은 19:11
1531984 서비스 배달의민족 임재성 19:09
1531983 생활가전 니쁜스

처리중

환불 미지급 N
이승연 19:08
1531982 항공·여행 아고다 정송휘 19:06
15319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재익 19:01
1531980 유통 토스 이동규 19:01
1531979 유통 쿠팡 전상신 19:00
1531978 기타 LG ONUO 18:57
1531977 유통 상하이랑무역 권정필 18:55
1531976 생활용품 제이제이쇼핑아울렛(전남광주) 이송희 18:54
1531975 기타 기어라운지 김상진 18:54
1531974 생활용품 미쏘 이혜인 18:51
1531973 기타 국민빨래방 봉황점

처리중

빨래방 N
김지현 18:48
1531972 기타 바이오미스트 이민희 18:47
1531971 기타 gs25시흥시청점

처리중

소비자 우롱 N
이은혜 18:41
1531970 금융 하나카드 구형근 18:37
1531969 생활용품 니쁜스 이명주 18:32
1531968 생활가전 G마켙에서 신세계닷컴 물건 LG휘센 제습기 구입 신신애 18:32
1531967 통신 KT 김창용 18:18
1531966 식음료 왕실짜장 류황규 18:17
1531965 기타

처리중

단일 사원 N
ONUO 18:16
1531964 기타 (주)즐거운 이주홍 1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