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라닭 서산예천점 ] 고추마요 치킨(순살)을 먹던 도중 플라스틱 날카로운 물질이 나왔는데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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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창민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26-07-14 22: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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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07월14일 17시54분에 푸라닭 고추마요 치킨(순살)을 배달주문하였고 18시46분경 배달완료 알림을 받고 취식중에 밑에 있는 치킨 조각에서 플라스틱 조각이 나왔습니다. 이에 배달어플 고객센터를 통해 이물질이 나왔다고 문의 하였고 이물질 사진과 치킨 사진을 보여달라 하여 보여주었습니다. 배달을 받고 안에 내용물이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먹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먹다보니 밑에 깔려있던 치킨조각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근데 고객센터의 답변은 이미 취식을 한 치킨이기에 가게측에서는 도움을 줄 수 없다며 사과도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하였습니다. 최소한 이물질이 나오면 전화라도 주고 사과라도 해야 도리 아니겠습니까? 치킨은 다시 수거하신다더니 수거조차 안하시고 그냥 나몰라라 하는게 소비자입장에서 정말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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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물질 2.jpg (1.4M) DATE : 2026-07-14 22: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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