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원 헬스장 ]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스타트원 헬스장 성추행건 후 피해회원에 되려 뒤집어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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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피해자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4-09-09 17: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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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가해아줌마가 달려와 "야 내가 언제 그랬냐?"며 피해회원을 때리기까지했고, 점장 이홍철은 피해회원의 나머지 회원증 마저 다 압수해버린 상태고 피해자에게 사과나 피해조치는 커녕 회원증을 전부 다 압수해버리고 나오지 말라며 으름장을 놓아 버려버린 후 환불해주기로 해 놓고는 한달 반 이상 2달 가량이 다 되어 가도록 환불이행을 하지 않거 뻐티고 있다 이내 점장 이홍철에게 왜 약속을 이행하지 않느냐? 그동안 정신적인 피해가 얼마며 늬들 그런식으로 나오면 사기죄로 고소당하고 싶은거냐? 등 야단을 쳐주자, 이홍철점장이 막바로 전화기 빼들고 "웬 미친여자가 와서 다 때려부수고 절 때렸다"며 생으로 있지도 않은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경찰 신고해 허위로 신고출동시켜 수속절차 밟더니 피해자는 이홍철일 때린적도 없고 손도 대지 않았는데 되려 피해자가 절 때려 다치게 한 걸로 생으로 저렇게 뒤집어 씌워 다 뒤집어 씌워 버린다음, 어처구니 없는 판결 받게 한 사례로 이런 피해가 세상에 또 어딨답니까?!!
너무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옵니다!!
정말 억울해!!
무슨 아줌마가 저런 아줌마회원이 다 있어?!! 남의 어딜 쭈물러대는 거야?!! 저 미친아줌마!!
그 주제에 달려와 때리기까지했냐!?!!!
그래놔 놓고는 저 아줌마가:"으응 난 절대로 그런적이 없어- 근데 너무 좋아서 그랬어."라며 지가 너무 좋아서
그랬다고 시인해 놓고는 저 아줌마가 지가 지 입으로 지가 너무 좋아서 쭈므르고 만졌다, 지가 성추행했다고
말하는 장면을 연희점의 이은사라고하는 여자변태 서비스종업원도 다 보고 다른 몇몇 회원들도 다 봤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조사 나갔을 때는 다 같이 입 맞춰 그런 일이 없었던 걸로 입을 맞춰줬다는 겁니다
나 원 참-!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와!!
그리고 연희점의 이은사라고 하는 여자서비스종업원년이 거짓말은 밥 먹듯 하고 계속 속이고 성추행을 같이해대는데, 틈만 나면 남 알몸 구경하러 오기 위해 짬만나면 카운터 업무 다 뿌리치고 달려들어와 남 알몸을 그 끈적하고 기분 나쁜 혐오감드는 시선이 느껴져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매번 하루에도 수시로 틈만나면 쫓아달려들어와 성추행을 해댄다.-알몸훔쳐보기 성추행을!!! 아주 저딴 서비스 종업원 고용해 이용회원한테 저딴 피해입히고 정신적인 피해까지 입혀대는데 기가 막히다!!
그래서 이런데가 있었음 항상 고발하고 싶었다 너무너무 화난다!!!
점장 이홍철이란 놈도 아주 경찰서 가서 진술서 쓰는 것도 아주 입에 침 한번 안 바르고 단번에 전 부 다-거짓말로 술술 써내려놨는데 아주 보고 앉았음 정말 기가 막히다고!! 무슨 헬스장 종업원들이 저딴것들이 다 있습니까?!! 이런거 피해 본 사람은 그럼 어떨 것 같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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