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불량 3회 이상 발생후 유상수리로 전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팬텍 ] 동일불량 3회 이상 발생후 유상수리로 전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면수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4-09-21 15:12:4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팬텍의 VEGA R3 (모델명 IM-A850K)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사용자입니다.

개통은 13. 4.23 일 진행하였습니다만,
무상 수리 기간인 1년 이내에 동일 불량으로 인하여 3회 수리를 진행하였고
최후 수리일로 부터 5개월  1년 5개월정도 지난 시점에서
또 다시 8월 23일 재 불량이 발생하였습니다.

불량현상 : 제품 하단의 홈, back key가 동작을 안함

개통시점 : 13.4.34

1차 불량발생으로 방문 : 13.9.21
2차 불량발생으로 방문 : 13.11.23
3차 불량발생으로 방문 : 14.4.22
4차 불량발생으로 방문 : 14. 8.23

무상수리기간내 3번째 불량이 발생했을때,
기기변경이나, 환불조치에 대한 설명을 전혀 듣지를 못하였고,
유상기간이 된 8월에 되니 12만원의 수리값을 달라고 요구 하였습니다.

4차 불량 발생시 서비스 센터 직원에게 저의 방문이력을 요구하였으나,
팬텍의 자산이라면서 저에게 제출을 거부하였으며,
본사 콜센터를 통하여 통화시에도 서비스센터에서 알아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본사에서는 조치를 할수 있는 일이 없다는 답변만을 들었습니다.

제가 확인한 공정거래 위원회 고시한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하여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로 알고 있습니다.

유상수리 기간동안 3회나 수리를 하였으나 상기 내용들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듣지 못하였으며,
그때그때 수리를 진행하여 주었으나, 유상수리기간에 들어서자 이제는 돈을 내고 고치라고 합니다.

환급이 어렵다면 전화기를 교체 조치 해줘야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577 통신 나이스정보통신(주) 이성재 22:33
153556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인 22:13
1535556 자동차 볼보 본사 장균석 22:10
1535555 통신 에어모바일 이은선 22:08
1535554 유통 네이버쇼핑 곽은진 21:56
1535553 식음료 유한회사 개성건해 박일남 21:53
153555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애 21:50
1535551 생활가전 쿠팡 홈플레닛 냉장고 박완주 21:45
1535544 생활용품 몽드몽드 임혜경 21:36
1535538 생활가전 신일전자 정소라 20:59
1535532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미화 20:42
1535531 생활용품 캉가스백화점 이금흑 20:22
1535530 통신 주식회사 ABC 신지호 20:18
1535529 항공·여행 카카오T 김윤아 20:18
1535528 기타 상상의원 박하은 20:06
1535527 기타 밀크티 신수정 19:59
1535526 식음료 농심 유찬희 19:56
1535525 식음료 서브마켓 정지혜 19:52
1535524 금융 우리은행 최영진 19:47
15355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9:42
1535522 생활용품 팝마트코리아 배성수 19:39
1535521 기타 리사운드 김실현 19:39
1535520 통신 SK텔레콤 정은경 19:33
1535519 식음료 서브마켓 강상우 19:31
1535518 기타 일진냉동써비스 김윤철 19:30
1535517 유통 쿠팡 강윤순 19:14
1535516 유통 쿠팡 임은희 19:08
1535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삼성민원 19:07
1535513 기타 지앤에이치쿡 조명래 18:52
1535512 기타 주식회사더스윙

처리중

렌탈 환불 N
박현지 18:5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