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직원이 파손 정수기도 고객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코웨이 직원이 파손 정수기도 고객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형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4-09-24 11:26:37

본문

2014년 9월 23일

황당한 일을 당해보내요.

낮에자는 제특성상 자다 코웨이 점검이 있다고 문을
두들기에 열어주고 잠시 누워있으니 잠시후 점검 끝났다고
직원이 떠났고 전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 가관이였습니다.

정수기 케이스 하단은 다 부서져 있고
찬물과 뜨거운 물을 막는 가림판은 내 팽겨쳐있었던거죠.
화가 났지만 콜센터가 야간에 안하기에 아침에 연락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침이되고 식사전(8시) 어제 여행에서 돌아오신 아버지가
이상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코웨이 직원한태 이상한전화가 왔다고요
내용인즉 정수기를 애가 부신것 같다는.....
제나이 34살 애가 되버린것인지 아니면
전줄알고 집에 애가있을 거란 생각에 거짓말을 한건지

화가나서 콜센터로 전화해서 내용을 말하고 현장보존하고
다른직원 보내달라고  해놓은 꼴을 보라고 요청 했습니다

헌데 온것은 거짓말한 그직원 한명뿐 나가라는데 나가지도
않고 거짓말을 추가 하더군요 제가 술에 취해 있었다고
실수죠 전 술을 않먹거든요.
(몸에서 않받아서 먹으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821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유정 13:15
1535820 생활용품 versional.com 염지현 13:07
1535819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기성 13:07
1535818 유통 롯데홈쇼핑 조윤빈 13:02
1535817 자동차 르노코리아 광주 북구 신안점, 그리고 르노 고객센터 조인호 13:01
1535816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정정임 13:00
15358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선영 13:00
1535814 식음료 김오곤신비감 다이어트 한승주 12:59
15358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51
1535812 생활가전 데이앤에어 조영주 12:49
1535811 생활가전 코웨이 오종훈 12:47
1535810 생활용품 벨라고 조충희 12:45
1535809 생활가전 LG전자 황민성 12:45
1535808 생활가전 스마트웰컴 오하영 12:45
1535807 휴대전화 진리 채준석 12:44
1535806 기타 우버택시 곽성덕 12:36
1535804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경장 12:30
1535803 기타 아이파킹 홈플러스 중계점 김미경 12:28
1535802 기타 아이파킹 홈플러스 중계점 김미경 12:20
1535801 기타 비비드살롱드헤어 서면점 임희진 12:16
1535800 생활용품 바니하우스 이화 12:14
15357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은 12:14
1535798 생활용품 베이직프로 박선욱 12:12
1535797 유통 이마트 배선영 12:10
1535796 식음료 대전 서구 둔산동 사리원 본점 박영길 12:06
1535795 기타 신흥유통상사 손효진 12:02
1535794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이영주 11:54
1535793 자동차 BYD 아토 3 김현희 11:51
1535792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인호 11:49
1535791 금융 케이뱅크 이미숙 11: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