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기사가 욕설을 하더군요.. 본사는 조치가 없어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동부택배기사가 욕설을 하더군요.. 본사는 조치가 없어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행진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4-10-09 04:00:55

본문

쿠팡에서 애기용품을 주문했습니다.(송장번호:805022733804) 10. 8(화) 오전11시31분경 동부택배 기사(010-****-7091)가 연락이 왔습니다. 택배기사 : 집에있어요?, 저 : 네~사람있습니다, 택배기사 : 사람없는데요?<br>
저 : 다시한번 확인해 보세요, 택배기사 : 똑~똑~ 아무도 없는데 왜 사람있다고 해요?, 저 : 그럼경 비실에 맡겨 주세요.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1분 뒤 전화가 걸려 왔네요.<br>
택배기사 : 야이~ 0새0야! 사람 갖고 장난치냐?... 제가 너무 황당해서 그 이후 부터 녹취를 했습니다.<br>
녹취 내용~~~ 저 : 왜 욕을해요?.. 지금 녹음하고 있으니깐 방금한 욕 다시 해보세요, 택배기사 : 니가 방금 들었잖아. 그 내용이야~(욕한걸 인정한 말입니다.), 저 : 어디 소속이죠?, 택배기사 : 너네 집에서 일한다. <br>
저 : 아~그래요? 무슨택배냐구요?, 택배기사 : 재수없다..끊자!!.. 정말 황당하고,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나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녹취 내용을 첨부 했습니다. 확인 부탁 드립니다.<br>
제가 더 화가나는건.... 동부택배 본사에 20번의 전화 시도를 해서 결국 4번의 통화를 했습니다.. 4시간 소요!!<br>
오늘의 사건 경위를 자세하게 설명한 뒤~~~ 상담원 : 동부택배 광주지점에 연락해서 욕설한 택배기사 소속의 장성지점에 대해 패널티 부여와 사과 전화 하라고 할께요, 저 : 감사합니다... 전화를 끊고~ 오후 2시까지 연락이 없어 2번째 전화를 힘들게 연결 했습니다. 저 : 2시간을 기다렸는데~ 왜 아무 조치가 없나요? 조치 해주신다고 약속 했는데 왜 안해주세요? 상담원 : 연락 드릴께요.. 제가 너무 화가나서~~ 저 : 책임자 연결해 주세요!! 상담원 : 20분 실랑이 끝에 관리자를 연결 해줬습니다. 동일한 상황을 또~ 똑같이 반복해서 요구 했습니다. 오후 4시경 광주지점 동부택배(070-7733-2440)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장성지점 소장한테 몇번 고객님께 사과의 전화를 요구를 했으나, 장성지점장이 "내가 그 사람한테 사과를 왜 하냐?" 아주 뻔뻔하게 말을  해서 광주지점에서 통제가 안된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장성지점장이 이런 마인드로 일을하니.. 직원은 오죽 하겠냐구요?.. 그러니 고객한테 욕을 하죠~~~ 광주지점장에게 어떻하면 되냐? 조치를 해달라.. 요구룰 했습니다. 그러자 기현주지점장(010-8667-1972) 통화를 해보면 100% 해결리 될거다. 그래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기현주지점장의 말이 해결방법이 없으니, 고객님께서 욕설을 들은 부분은 참는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저를 아주 2번 죽였네요... 쓰레기 같은 동부택배 광주지점, 장성지점, 기연주지점장 자기 일이면 참겠나요?? 정말 개념 없습니다. 다시 동부택배 본사로 16:59분에 연락을 했습니다. 상담원에게 다시 현재까지의 상황 설명을 5분에 걸쳐 하고, 더이상 상담원과 통화 후 해결 방법이 없어 상급자와 연결을 해달라고 요구를 했더니, 죽어도 연락처는 알려 드릴수 없답니다. 안기부인가요?.. 북한인가요?..<br>
상담원이 아까 통화했던 본사 관리자분께 말씀드려 연락을 드리라 하겠답니다. 그런데 현재 새벽 03:40까지 연락이 없습니다.<br>
장성지점 동부택배기사에게 욕먹고, 두번째 동부택배 본사의 농간에 놀아 났다는게 화가나고, 3번째 광주지점 및 지점장의 무책임한 수습.... 이런 개념없고, 무책임한 체계가 북한말고 한국에도 동부택배라는 곳이 있다는게 황당합니다.<br>
부탁드립니다. 도저히 그냥 넘어가고 싶어도.. 제가 오늘 피해입은게 너무 많습니다. 정신적피해, 전화요금 본사..지점 등 5시간 통화, 택배기사에게 욕설까지... 죽고 싶은 심정 입니다.<br>
선처 부탁드립니다. 이런 놈들이 존재하면 2차, 3차 피해가 계속 생깁니다. 이유없이 욕설을 듣고, 이유없이 정신적 피해를 받고, 이유없이 왜 힘들어야 합니까?....<br>
동부택배 장성지점의 영업정지, 인원교체를 요구합니다. 조치 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배송에 따른 해당 택배기사의 욕설응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476 통신 LGU+ 김재옥 17:44
1535475 식음료 홈앤쇼핑 이춘자 17:42
1535474 통신 엔피엘 송준혁 17:40
1535473 식음료 글램스 Glams 김정연 17:35
1535472 유통 더블엔 이진민 17:35
1535471 자동차 혼다 송공의 17:34
1535470 기타 케이스티파이 김희정 17:30
1535469 식음료 메가MGC커피 김나현 17:24
1535468 유통 네이버쇼핑 박운서 17:23
1535466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강승희 17:22
1535459 식음료 이게볶음밥

처리중

음식이물질 N
강소미 17:17
1535458 생활용품 글라스락 이정환 17:15
153545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7:11
1535456 유통 하아르 김영식 17:08
1535453 생활가전 화웨이 형성만 17:07
1535448 유통 주식회사비인스토어 임정화 17:04
1535443 생활용품 지마켓 이주엽 16:58
1535442 생활가전 미닉스 김성하 16:58
1535441 유통 주식회사비인스토어 임정화 16:58
1535440 생활용품 신데렐라 조해윤 16:54
1535439 식음료 서브마켓 이상현 16:54
1535438 생활용품 글로우뮤즈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윤선미 16:50
1535437 생활가전 (주)알토디자인 민명기 16:50
1535429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이혜영 16:43
1535427 기타 포웰cc 안성 최선욱 16:41
1535426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코웨이 렌탈 N
문애림 16:38
1535425 생활가전 미닉스 이호용 16:35
1535422 통신 LGU+ 황현경 16:34
1535415 기타 쿠팡 박미린 16:29
1535413 유통 쿠팡 하지율 1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