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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화재횡포 ] 자동차 판례라고 얘기하며 저희랑 상황이 틀려도 묻어가려는 사례가 있어 문의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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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손건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4-10-28 0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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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담당이라며 김상식씨에게 전화가 와서 무작정 8:2며 2에 대한 과실은 20만원 미만이면 지불을 하고 차를 찾으라고 하는데 저희가 인정하는 과실과 판례라고 얘기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는데 무작정 판사도 아니면서 저희가 렌트카를 안썼으면 보험처리 안하고 100%로로 해결할건데 무작정 센터에 넣고 렌트를 해서 이렇게 판례되로 한다고 하는데 저희 사고는 직진중 상대방 운전자가  비상등도 안키고 문을 갑자기 열어서 사고가 났는데도 저희의 과실이 어떻게 해서 20%로 측정이 됬다도 아니고 무조건 판례가 그렇다는둥 맘대로 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올바른 처리가 안될시  여기 말고도 소비자 고발원 및 민원을 재기 할수 있는 곳은 다 올릴 작정이며 저희가 과실부분에 인정이 돼는게 남득이 간다면 저희도 인정할텐데 비슷하지도 않은 상황을 예로 들며 남득시키려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 임산부인 아이를 어른이 아이 닥달하듯히 대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저희가 임산부라고 밣힌것은 아니지만 너무 무래하고 저에게 얘기를 해달라고 하였는데도 임산부에게 남득을 시키려 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여자고 임산부라 억울하다고 하는데 억울한것은 억울한거라 글 남김니다. 이해를 바라는것은 고객의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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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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