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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e ] 옷이 심하게 울어서 입을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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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영애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4-11-17 11: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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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14년 4월 8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정장 한벌과 블라우스를 구입했는데
두 서너번 입고 옷감이 울이 많아서 더이상 입을수가 없더라구요
여름이 지나고 막상 입으려고 내 보았더니 심하게 울어서 보기가 싫더라구요
울산에서 기장까지 시간도 그렇고 좀 멀어서 그러고 있던 중에
친구가 기장 프리미엄 아울렛에 옷 사러 간다기에
 인터넷에 기장 아울렛을 찾아서 전화를 하니깐
라벨을 찍어보내라고 하더라구요~
라벨을 보더니 이 제품은 반품이 끝난 거라서
옷에 하자가 있어도 자기선에서 보상  할 수가 없고
본사에 보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옷장에서 꺼내서 친구따라 옷을 가져갔어요~

옷을 보더니 다려 보겠다고 하더군요
다려보니 안 펴지니깐 심의를 올려보겠다고 하면서
그래도 안되면 나보고 알아서 소비자 고발센터나 YWCA에 신고해서 보상받으라고 하네요

누가 봐도 옷 제단에 문제가 있는건데
드라이 한번도 안하고 몇번 입었던 옷인데
\이렇게 바꾸기가 힘이들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옷은 그날 주고왔어요~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으면 바꿔줘야 되지 않나 싶어
불편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한테는 무리해서 구입한 만큼 다를 제품으로라도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답변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속상하시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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