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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여의도점 민원처리가 도저히 이해가 안됨. 본사에 메일을 쓸 수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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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신애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4-11-19 14: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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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본사에다가 얘기를 하고 싶은데, 본사 홈페이지에는 일대일 문의 외에는 게시판이 없고 일대일 문의에 적었는데 아직 답이 없어서.. 여기에 남깁니다.

저는 아래 진행된 법인의 직원입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지난 4월에 신규법인을 만들면서 대표님이 가정에서 코웨이 렌탈담당기자에게 법인사무실에 설치 요청했고, 사무실에 설치된 기종은 법인계좌에서 이체되게 해달라는 간단한 내용인데...
아래 웅진코웨이 여의도점에서 진행한 내용입니다.


2014년 4월 / 법인설립 후 정수기 설치.
  정수기 수압이 낮아서 다른 제품으로 교체 (인수증 받음)
  설치하면서, 법인 사무실에 설치된 제품껀은 법인 계좌로 이체할 수있게 처리해달라고 요청함.
  기사가 다시 방문해서 필요한 서류받으로 오겠다고 약속
  1개월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연락함. 곧 방문하겠다고 한 후 6월에 방문.
2014년 6월 / 정기점검때 와서 법인계좌로 변경에 필요한 서류들 갖고 감.
2014년 8월 / 개인계좌에서 2개월동안 원래대로 빠져나감.
                  확인전화했더니 처리하는 시간이 걸려서 그렇다는 설명을 들음.
                  다음달에는 반드시 변경된 계좌에서 나갈꺼라고 확답을 해줌
2014년 9월 / 여전히  1개월치가 개인계좌에서 빠져나감.. 대표님은 코웨이 그냥 반환접수하라고.
                  다시는 안쓰겠다고.. 반환접수를 하겠다고 여의도 지국으로 전화해서 팀장과 통화..
                    담당기사의 불찰이라고 죄송하다고 함.
    반환접수도 현재는 개인명의라서 등록한 본인만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음.
                  (직원이 반환접수하려면 법인으로 변경해야 가능하다고)
            표님께는 반접수를 하라고 할 수는 없어서 일단 법인변경신청해달라고했더니 그제서야 서류가 하나 누락되었다는 얘기를 함.(그동안 보낸서류를 확인조차안하고 있었음)
-> 필요한 신분증 사본 메일 과 팩스로 바로 보냄...
 
 처음엔 팀장이 직접 찾아와서 사과하겠다는 등 얘기를 했지만, 그 뒤에 흐지부지.. 
 공식적 사과를 듣지 못함
 10월 / 변경처리위해서 9월분은 전용입금계좌로 입금해야된다는 연락받고 바로 입금함.

2014년 11월 / 이후 법인명의로 변경 처리가 제대로 되었는지 등 연락이 없어 또 먼저 전화를 함
    팀장이 자기 담당이 아니라서 담당자에게 연락하도록 지시하겠다고 함. -> 연락없음

2014년 11월 10일 / 아무 연락없이.. 10일날짜로 자동이체됨.
                            법인사무실 주소 제품과 대표 개인아파트 제품이 2개가 같이 법인계좌에서 이체됨!!

어떻게 된 일이나고 물었더니. CRP 적용이 되어 있어서 함께 묶여있다고..
따로 분리가 안된다는 얘기를 들음.(7월이 지난 11월에 처음들음) - 단한번도 이 내용에 대해 따로 안내를 받은 적이 없음, 그리고 보낸 공지 내용이
 "1년 후 명의변경(2015.04.07) 진행하거나 등록비 10만원 입금 후 CRP에서 분리하면 개인명의로 변경가능함. "  이라는 공지를 보냄.

웅진코웨이 대표전화로 해당 내용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더니, 여의도 담당 지국장이 전화를 함..

상황을 설명했더니. 분리해서 명의변경을 해주겠다고 연락하고 이틀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함.
이 통화가 지난 11일 화요일.. / 일주일이 지났는데, 어떻게 해결이 되었는지 여전히 연락이 없음.

******************
지금 다시 여의도 지국으로 전화를 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고발센터에 글을 올립니다.
4월 처음 코웨이 기사의 잘못 -> 팀장이 책임지겠다고 했으나, 담당이 아니라며 흐지부지 죄송하다는 말로 마무리 -> 지국장이 해결한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연락이 없음..

게시판을 찾아보니 명의 변경떄문에 불만껀이 몇 건 있던데..

이건 코웨이 본사에서 직접 해명을 하거나, 여의도 지국 직원들의 민원 처리에 대해 다시 교육을 하던지 해야 되는 사안이 아닌지..

4월부터 10월까지 세금계산서 혜택도 못받고..  모든 진행 중간중간에 죄송하다는 말만 하고 책임있는 진행을 한번도 하지 않고 모든 연락을 제가 먼저 전화를.. 그것도 몇번이나 해야 진행이 되는 것이
기사, 팀장, 지국장 위로 올라가도 똑같이 반복이 되는 것을 보고.. 그냥 지부에다가만 계속 이야기할 내용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게시판이 글을 남깁니다.


화나간 상황이나 속상했던 감정선은 빼고 사실관게만 적었는데. 그래도 긴글이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법인계좌가 분리가 되었는지 확인전화와 7개월동안 제대로 설명이나 안내없이 그냥 시간을 보낸 것에 대한 책임있는 사과가 본사차원에서 진행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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