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서비스 안내를 안해줘놓고 고객이 안물어봐서 안내 안해준거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할인서비스 안내를 안해줘놓고 고객이 안물어봐서 안내 안해준거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영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4-11-28 18:54:29

본문

현재 KT올레에 집전화 2회선, 인터넷2회선, 휴대전화3회선, TV 2회선 사용중입니다.
올해 7월에 휴대전화 2대에서 1대를 추가하면서 고객센터에 결합으로 인해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요금할인에 대해 문의했었는데 현재 받을 수 있는 할인 서비스는 다 받고 있다고 더이상 받을 수 있는게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통신사 이용하고 있는 다른집과 비교했을때 사용회선도 훨씬 많은데 저희가 요금이 더 많이 나와서 오늘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지금 받고 있는 할인이 최대 맞냐고 확인했더니 지금 받고 있는 휴대폰 요금 할인보다 인터넷 할인을 받는게 금액적으로 더 할인이 큰거였습니다..그래서 인터넷할인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하니 56만원이나 되는 위약금을 내고 현재 인터넷상품을 해지하고 올라잇상품라는 다른 인터넷상품에 가입을 해야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겁니다. 같은 KT에서 바꾸는건데 무슨 위약금이 그렇게 많냐고 말이 안된다고 하니 각각 다른 상품이기 때문에 위약금이 불가피하다네요..그리고 자세한 내용확인 해달라고 하니 휴대폰파트에서 유선파트 등 여기저기 부서를 돌려가며 계속 연결을 해주더군요..같은 말을 몇번씩이나 반복하게 만들더니 결국 묻고 물어서 알아낸게 해약하고 다시 가입하는 거 외에 인터넷 회선이 2개면 패밀리상품으로 등록해서 15000원을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는 거였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7월에도 전화해서 문의했었는데 그때는 더이상 받을 수 있는거 없다고 하더니 이제와서 이렇게 얘기하면 어떡하냐고 했더니 그때 유선파트로 문의한게 맞냐고..그래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핸드폰으로 114 전화해서 문의했다고 하니 그러면 휴대폰 파트로 연결이 되어서 그쪽에서는 이런 할인부분을 잘 모를수도 있다는 겁니다..
자기네들도 휴대폰 할인율은 잘 모른다며..유선파트만 알 뿐이라고..
그래서 결합상품을 팔면서 서로 통하는 할인부분을 모르는게 말이되냐고..최소한 다른 파트로 문의해보라고 안내는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다 각자의 전담분야가 있는거라면서...자기책임이 아니라고만 하는겁니다..
그리고 이 할인서비스가 나온지 얼마안되서 직원이 잘 몰랐을 수도 있다고..
그래서 언제 출시된거냐 하니 2009년에 출시됐다고.. 그게 얼마 안된거냐고~나는 올해 출시됐다는 줄 알았다고 하니 '나온지 10년도 안됐지 않습니까?'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저희가 12년도에 상품 가입을 했는데 2009년에 나온 할인서비스면 상식적으로 그때 가입할때 이런 할인이 있다고 안내해줘야 되는게 맞지않냐고 하니 고객님이 먼저 문의를 하셨어야 된다고..이게 말이됩니까..고객이 어찌 그런걸 일일이 알아서 먼저 요청을 한단 말입니까!!
그러면 알고 요청하는 고객은 할인해주고 모르고 암말 안하는 고객은 바보 멍청이라서 돈 다내고 써야 된다는 말 아닙니까?
그리고 가입할때 고객정보를 다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인터넷이 2갠지 3갠지 모른다고 하는데..
그것도 말이 안됩니다. 가입시 기존 사용중인 회선 다 조회되는 거 아니냐고 하니 다 조회 안된다고..
그리고 그건 설치부서에서 안내를 안한것 같으니 또 자기는 모르는일이라고...
계속 자기가 안내한게 아니니 모른다는 말과 자기 책임이 아니라는 식으로만 응대를 하는겁니다..
애초에 인터넷 회선을 추가할때 이런 할인서비스를 안내해줬으면 지금까지 2년이라는 기간동안 총 36만원이라는 금액을 절약할 수 있었는데 안내도 해주지 않고 고객센터 상담원은 고객이 안물어봐서 안내가 안나간거라 하고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만 일관하고.. 자기가 해줄수 있는건 지금이라도 신청하면 등록은 해주겠다는 식입니다.
이런건 어떻게 해야 되나요?? 2년동안 손해본거 내가 몰라서 바보같이 요청못했으니 고스란히 손해보고 넘어가야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56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인 22:13
1535556 자동차 볼보 본사 장균석 22:10
1535555 통신 에어모바일 이은선 22:08
1535554 유통 네이버쇼핑 곽은진 21:56
1535553 식음료 유한회사 개성건해 박일남 21:53
153555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애 21:50
1535551 생활가전 쿠팡 홈플레닛 냉장고 박완주 21:45
1535544 생활용품 몽드몽드 임혜경 21:36
1535538 생활가전 신일전자 정소라 20:59
1535532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미화 20:42
1535531 생활용품 캉가스백화점 이금흑 20:22
1535530 통신 주식회사 ABC 신지호 20:18
1535529 항공·여행 카카오T 김윤아 20:18
1535528 기타 상상의원 박하은 20:06
1535527 기타 밀크티 신수정 19:59
1535526 식음료 농심 유찬희 19:56
1535525 식음료 서브마켓 정지혜 19:52
1535524 금융 우리은행 최영진 19:47
15355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9:42
1535522 생활용품 팝마트코리아 배성수 19:39
1535521 기타 리사운드 김실현 19:39
1535520 통신 SK텔레콤 정은경 19:33
1535519 식음료 서브마켓 강상우 19:31
1535518 기타 일진냉동써비스 김윤철 19:30
1535517 유통 쿠팡 강윤순 19:14
1535516 유통 쿠팡 임은희 19:08
1535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삼성민원 19:07
1535513 기타 지앤에이치쿡 조명래 18:52
1535512 기타 주식회사더스윙

처리중

렌탈 환불 N
박현지 18:51
1535511 생활용품 주식회사 홀인원 코스먀틱 박서원 18:5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