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배송사고 처리 지연, 연락 두절 등에 관한 전반적 서비스 (ARS 서비스 포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배송사고 처리 지연, 연락 두절 등에 관한 전반적 서비스 (ARS 서비스 포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세학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12-16 16:06:59

본문

한진택배를 이용해 매달 월간신문을 배송하는 업체입니다. 매달 발송하는 신문이 구독자에게 제때 배송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한달전쯤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한진택배사 대표번호 1588-1100로 통화시도 후 배송 사고에 대해 알렸습니다. 이후 사고 사유를 조사하고 조치해주겠다는 이야기 후에 약속한 날짜 (통화 시도 후 이틀내) 사이에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 사이 저희는 구독자에게 일일히 전화하여 배송지 중 특정 지역에서만 배송사고가 발생(11건)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락이 없자, 한진택배사 대표번호로 수없이 전화를 시도했으나(20여 차례)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어렵다는 통화연결음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택배를 처음 발송한 동래지점과 배송 사고가 난 지점(해운대지점)에 전화를 했으나, 조치중이라 본사 연락을 기다리라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그렇지만 사고가 접수되었다는 메일한통만 왔을 뿐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사나흘이 흘러가고 11월건만이 아니라, 이번 접수를 하는 가운데 배송했던 12월 신문마저 마찬가지로 같은 지점에서 배송이 일주일이 넘도록 안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총 22건의 배송사고가 확인이 되었는데, 한진택배 사에서는 아무런 연락도, 사고 원인에 대한 어떤 사실도 고지해주고 있지 않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연락도 닿지 않는 본사에 답답함을 느껴 물건을 맡긴 동래점에 계속 의뢰한 결과
겨우 한진택배 부산지역 배송 사고처리반과 겨우 통화를 하고 사고에 대한 원인, 조치 등을 여전히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사이 시간은 거의 한달이 흘렀습니다.


택배사의 배송사고는 그렇게 드문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택배사의 배송 사고를 처리하는 서비스가 이렇게 불통이 되어서는 안되겠기에 이를 신고하려고 합니다.
배송 사고에 대한 한진택배사의 전반의 시스템 배송사고 담당 조사 인력(담당자가  있는지 의문), ARS 사고 접수 담당자 인력 수급 상황까지 조사해주시고, 서비스에 대한 개선을 촉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에 대한 언론사 보도와 경찰 조사까지 함께 접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830 유통 서브마켓(주식회사 번들즈) 권현영 13:35
153582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접수

밥솥 N
박윤희 13:35
1535828 통신 디지털미디어센터 장유정 13:35
1535827 유통 쿠팡 유한철 13:35
1535826 기타 메종드펫 백지원 13:34
1535825 유통 쿠팡 최원석 13:33
1535824 생활가전 끌리젠 권재원 13:32
1535823 기타 동네알바 서태경 13:28
1535822 생활용품 네이버 쇼핑 (센텀월드) 이주희 13:17
1535821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유정 13:15
1535820 생활용품 versional.com 염지현 13:07
1535819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기성 13:07
1535818 유통 롯데홈쇼핑 조윤빈 13:02
1535817 자동차 르노코리아 광주 북구 신안점, 그리고 르노 고객센터 조인호 13:01
1535816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정정임 13:00
15358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선영 13:00
1535814 식음료 김오곤신비감 다이어트 한승주 12:59
15358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51
1535812 생활가전 데이앤에어 조영주 12:49
1535811 생활가전 코웨이 오종훈 12:47
1535810 생활용품 벨라고 조충희 12:45
1535809 생활가전 LG전자 황민성 12:45
1535808 생활가전 스마트웰컴 오하영 12:45
1535807 휴대전화 진리 채준석 12:44
1535806 기타 우버택시 곽성덕 12:36
1535804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경장 12:30
1535803 기타 아이파킹 홈플러스 중계점 김미경 12:28
1535802 기타 아이파킹 홈플러스 중계점 김미경 12:20
1535801 기타 비비드살롱드헤어 서면점 임희진 12:16
1535800 생활용품 바니하우스 이화 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