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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섬성전자냉장고때문에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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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은경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12-19 12: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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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4개월사용한 양문형 냉장고에서 냉장실문을 열면 소리가 나서 서비스기사 불러 물어 보았더니 잠깐 통화를 하고 오겠다고 하고 5분이 지나서야 다시 와서 하는 말이 문을 열고 닫을때 뒤쪽에서 내리고올려주는 부품이 있는데 그걸 교체 해야 한다고 하네요. 가격은 8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그런 부품이 왜 망가지나요?라고 물으니 원래 잘 망가지진 않는데 글쎄요라고 말하기에 그럼 첨부터 조금 불량부품이였네요. 그러니 일년좀 넘게 사용하니 이리 소리가 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아무말도 않하더라구요. 솔직히 고객입장에서 내가 망가트린 것도 아니고 부품자체가 제가 보기엔 오래 사용못하는 불량제품으로 냉장고를 만들었기때문에 이렇게 일년넘으니 다시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 온거라 생각이 들었어요. 당연 사용하다가 제품이 망가지면 고객이 무상1년기간이 자나면 교체해서 사용한다고지만 솔직히 작은 밥속도아니고 전자렌지도 아니고 이런 대형 제품인 그것도 삼성브랜드인데 참 어의가 없네요...
기사분은 뭐라 드릴말이 없다며 죄송하다고 자기가 소비자라도 기분 언잖으실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객센터 전화해 따졌어요. 이런걸 왜 소비자가 고쳐야 하냐고요, 어느정도 삼성에서 처리 해줘야 하는게 아니냐고 했더니 무상기간이 지났다고만 말하더니 그럼 민원실에서 전화드리겠다고 하더니 얼마 있다가 어느 남자분이 전화와서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무상1년기간이 지나면 다 유상이고 뭐 소비자연맹에서 정해진 무상기간이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다시 접수해 드릴까요 이러기에 그럼 어차피 제가 돈내고 고쳐쓰는거라면 이런 억울한 내용이라도 소발해야 겠다고 하니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아무리 정해진 무상기간이라고 하지만 1년하고 하루가 지나도 고객이 잘못한게 아니라도 다 무슨이유 막론하고 돈을 내고 고객이 고쳐사용해야 하는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부르면 출장비도 받으면서 말이예요.
그리고 이런 대형제품은 대부분 잔고장없이 오래 사용하는거고 또 삼성이라는 믿고 사용하는 브랜드 제품아닙니까? 이런 일이 아직도 비일비제 하지만 개선은 커녕 오히려 하소연도 통하지 않는다는게 문제네요...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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