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전자 서비스 소비자 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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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기성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5-01-07 13: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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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소음 수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수리후 냉장실 전등이 켜지질 않아서 서비스센터에 재요청 하였습니다.
이에 수리기사가 금일 재방문하여 수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출장비(상담원은 공임비라함) 및 전구 비용으로 15,000원을 받아갔습니다.
어제수리비로 86,000원을 받아가면서 잘들오던 전등이 안켜지는데, 그것은 확인도
안하고 다시 출장비을 받아 간다는게 너무 우롱당한 기분 입니다.
삼성전자 직원들의 고객 우려먹는 기술이 대단 합니다.
"어제 수리전 한쪽은 전등이 들어오는것 확인했다는 서비스 직원의 말로 보아, 전등의 이상유무도 확인 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수리후 전등이 들어오는지 확인 했을텐데, 출장비를 더 벌어 먹을려고 그대로 갔다는 것에 대단히 화가 납니다."
서비스 직원들의 교육이 이것밖에 안되는지 삼성전자에서 돈 몇푼 더 받아갈 연구만 하는것 아니지 심히 불편 합니다.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 고객을 무시하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서비스 직원왈 전화는 제가 했는데 나이드신 할머니께 설명을 다 했으니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니 더더욱 화가 납니다.
서비스 직원의 태도가 너무 불쾌 합니다. 금번 서비스를 받으면서 절대 삼성전자 제품은 사지 않겠다고 다짐 합니다."
끝으로 서비스 직원에 대한 고객 우롱한 것에 대가가 지불 됐으면 합니다.
돈 몇푼에 회사 이미지 손상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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