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의 인덱스 연금에 가입하면 3년후에 원금이 보장된다는 허위 설명에 속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흥국생명 ] 흥국생명의 인덱스 연금에 가입하면 3년후에 원금이 보장된다는 허위 설명에 속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기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5-01-10 22:54:35

본문

저는 원양어선의 선원으로 2009년 6월 12일에 흥국생명의 인덱스연금 상품에 월납300만원을 납입하였습니다. 3년만 납입하여도 원금이 보장된다는 내용만 알고 있을뿐, 나머지 내용은 잘모릅니다. 원금손실이
1,900만원 이라 그냥 포기할수 없습니다. 사선을 넘나들면서 받은 급여로 흥국생명에 연금을 가입하였으나 워낙 원금손실이 있다보니 너무억울해서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 하였으나 흥국생명 동부산 지점에 근무하는 한현숙이라는 대리가 마치 자기가 금감원 직원처럼 사칭하여 세상물정 모르고 어린 저에게 민원을 해지하면 처리를 해주겠다고 기망하여 저는 그말만 믿고 민원을 취하 하였으나 처리를 해주지 않고 저를 회유와 협박까지한 파렴치한 흥국생명의 직원입니다. 그이후에 금융감독원의 민원은 강제성이 없다는 이유를 재대로 처리를 해주지 않고 있고 저는 직업이 선원이다 보니 계속적으로 저의 민원을 어떻게 처리를 할수가 없습니다. 저의 보험 담당 설계사는 저의 어머니 입니다. 저의 어머니도 흥국생명 동부산 지점의 지점장이 인덱스 연금상품은 수익율이 좋아 3년만 납입 하여도 원금이 보장이 된다고 설계사에게 교육까지
시켰고 저의 어머니도 교육받은 그대로 상품을 판매한후에 고객의 항의로 저의 보험에 약관대출을 받아 변제를 해준 사례가 있습니다. 저는 원양어선의 선원으로 정말 힘들게 일하여 받은 급여 이기에 더더욱 억울하여 포기 할수가 없습니다. 1,900만원이면 저의 1년치 기본 월급입니다. 원금손실이 너무나 크다보니 저가 납입한 원금을 되돌려 받고싶어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661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5:48
1535660 통신 네이버 송윤우 05:08
1535658 유통 쿠팡 반지훈 02:25
1535657 기타 구글코리아 지주죵 02:08
1535656 생활용품 ㈜타파웨어브랜즈코리아 오헌진 01:49
1535654 유통 쿠팡 김명국 00:38
1535653 유통 맥세이프 김중헌 00:34
1535652 생활용품 아토팜 박수빈 00:31
1535651 생활가전 Well247 김하나 00:30
15356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27
1535649 유통 프라임앵거스

접수

상품 N
박승연 00:20
1535648 항공·여행 NOL(야놀자) 손준일 00:17
1535644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00:13
1535638 서비스 양주도시공사

처리중

환불 지연 N
이호정 2026-07-14
1535633 통신 LG헬로비전 임경선 2026-07-14
1535630 기타 쿠팡설피기사 한아름 2026-07-14
1535629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썩은복숭아 N
박서윤 2026-07-14
1535628 식음료 청명백서청명단 김영환 2026-07-14
1535601 유통 신라면세점 김준하 2026-07-14
1535595 유통 인마이백쇼핑몰

처리중

쇼핑몰사기 N
이수연 2026-07-14
1535588 식음료 푸라닭 서산예천점 권창민 2026-07-14
1535584 식음료 쿠팡 김준희 2026-07-14
1535577 통신 나이스정보통신(주) 이성재 2026-07-14
153556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인 2026-07-14
1535556 자동차 볼보 본사 장균석 2026-07-14
1535555 통신 에어모바일 이은선 2026-07-14
1535554 유통 네이버쇼핑 곽은진 2026-07-14
1535553 식음료 유한회사 개성건해 박일남 2026-07-14
153555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애 2026-07-14
1535551 생활가전 쿠팡 홈플레닛 냉장고 박완주 2026-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