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반쓴 LCD tv 화면이상 수리 비용이 18만원이나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3년 반쓴 LCD tv 화면이상 수리 비용이 18만원이나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수미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5-01-12 11:38:11

본문

100만원이 넘는 돈을 내고 전자 제품을 구입할 때는 보통 7-10년 정도는 사용 할  수 있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년 반 밖이 사용하지 않은 tv 화면이  어느날 갑자기 모든게 두개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수리 기사 말로는 패널에 이상이 생겼기 때문이고 이건 고가라  40만원이 넘는 수리비가 든다고 합니다.
단 수리비 상한제  때문에 18만원을 내면 된다고 하고요
같이 사용하고 있는 sony tv는 벌써 10년째고장 한번 안나고 있는데 3년 반만에 고장나서 우리에게 불편을 준 것도 짜증날 일인데 또 18만원을 내라고 하는게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장기간 사용했던 제품이면 당연히  납득하고 수리비를 냈을 겁니다.
그런데 고작 3년 반 쓴 제품입니다.
현재 수리를 위해 tv를 가져간 상태이고 빠르면 오늘 늦은시간에 아니면 내일 오전에 갖고 올거라고 합니다.
tv를 받을때 수리비를 내야 하는 상황인데 전 이 비용을 도저히 낼 수 없서 as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전화 받은 여직원이 본인은 해결할 수 없으니 실장님이 전화를 할거라고 했습니다
실장님이라는 남자분이 전화하셔서는 원래는 40만원이나 하는 고가장비라는 부분만 강조하고 모든 제품이똑같은 수명을 가질 수 없다고만 여러번 반복하고는 결국은 돈을 내라고 합니다.
이렇게 고가인 장비가 수명이 3년 반밖에 안되는게 말이 됩니까?
우리가 운이 없어 수명이 짧은 제품이 걸렸으니 돈을 내라는 셈인데 이게 납득이 됩니까?
정말 18만원을 다 내야 하는게 맞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654 유통 쿠팡 김명국 00:38
1535653 유통 맥세이프 김중헌 00:34
1535652 생활용품 아토팜 박수빈 00:31
1535651 생활가전 Well247 김하나 00:30
15356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27
1535649 유통 프라임앵거스

접수

상품 N
박승연 00:20
1535648 항공·여행 NOL(야놀자) 손준일 00:17
1535644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00:13
1535638 서비스 양주도시공사

처리중

환불 지연 N
이호정 2026-07-14
1535633 통신 LG헬로비전 임경선 2026-07-14
1535630 기타 쿠팡설피기사 한아름 2026-07-14
1535629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썩은복숭아 N
박서윤 2026-07-14
1535628 식음료 청명백서청명단 김영환 2026-07-14
1535601 유통 신라면세점 김준하 2026-07-14
1535595 유통 인마이백쇼핑몰

처리중

쇼핑몰사기 N
이수연 2026-07-14
1535588 식음료 푸라닭 서산예천점 권창민 2026-07-14
1535584 식음료 쿠팡 김준희 2026-07-14
1535577 통신 나이스정보통신(주) 이성재 2026-07-14
153556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인 2026-07-14
1535556 자동차 볼보 본사 장균석 2026-07-14
1535555 통신 에어모바일 이은선 2026-07-14
1535554 유통 네이버쇼핑 곽은진 2026-07-14
1535553 식음료 유한회사 개성건해 박일남 2026-07-14
153555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애 2026-07-14
1535551 생활가전 쿠팡 홈플레닛 냉장고 박완주 2026-07-14
1535544 생활용품 몽드몽드 임혜경 2026-07-14
1535538 생활가전 신일전자 정소라 2026-07-14
1535532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미화 2026-07-14
1535531 생활용품 캉가스백화점 이금흑 2026-07-14
1535529 항공·여행 카카오T 김윤아 2026-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