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w 워킹화 밑창 물샘 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로스펙스 ] 프로스펙스 w 워킹화 밑창 물샘 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맹은종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5-01-21 17:53:11

본문

구입처:
롯데 노원점
서울 노원구 상계2동 713 롯데백화점 8층

도로명주소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414(상계동)
02-950-2871


남편이랑 같이 w워킹화 구매했습니다 그 주말 얼음 낚시를 갔는데 똑같은 신발을 같은 날에 삿는데 
제것만 운동화에 물이 스며든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주말 다시 교환신청하러 갔는데 교환이 되나 안되나 여기서 물건의 불량여부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본사에 불건을 보내 검사를 해보고 연락을 주겠데서 얼마나 걸리냐 물어봤더니 일주일~2주 정도 걸린다고 해서 기달렸습니다 3일전 15일 만에 연락이 와서 결과가 나왔는데 아직 자기업체에 연락이 안왔다고 더 기다리라고 연락왔습니다. 3일뒤 오늘 연락이 왔는데 이상없다고 물건 그대로 가져가 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게 말이 되냐고 항의 했더니
밑창에 방수 칠해서 보내주겠다고 다시 말을 바꾸는데 또 본사로 보내 방수칠하는데 일주일을 더 기다리라고 합니다. 물건에 문제가 있으면 교환을 해줘야지 이건뭐 일주일 더 기다리면 운동화 사고 하루 신고 지금 18일 기다려서 연락받았는데 다시 일주일을 기다리라냐뇨.. 도대체 언제까지 기달리라는 겁니까.
그리고 물건에 문제가 있으면 교환을 해주는게 맞는게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착용하신 신발에밑창 물샘 현상에도 불구하고 교환처리가 되지않고있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800 생활용품 바니하우스 이화 12:14
15357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은 12:14
1535798 생활용품 베이직프로 박선욱 12:12
1535797 유통 이마트 배선영 12:10
1535796 식음료 대전 서구 둔산동 사리원 본점 박영길 12:06
1535795 기타 신흥유통상사 손효진 12:02
1535794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이영주 11:54
1535793 자동차 BYD 아토 3 김현희 11:51
1535792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인호 11:49
1535791 금융 케이뱅크 이미숙 11:48
1535787 생활용품 리클라라 김민경 11:46
1535780 기타 백설컴퍼니 윤경선 11:42
1535778 생활용품 하비언니 이은미 11:41
1535773 유통 알뜰찬스-알찬 김우진 11:32
1535772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승현 11:32
1535767 식음료 파리바게뜨 김건호 11:25
1535762 유통 TEMU 정수정 11:22
1535760 유통 네이버쇼핑 김도호 11:21
1535752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동석 11:18
1535751 기타 케렌시아 피트니스 로데오점 김애숙 11:17
1535744 생활용품 라라런드리 김은미 11:13
1535742 기타 짐박스피트니스 김민수 11:13
1535739 금융 쌈쩜쌈 금창용 11:08
1535735 기타 주식회사 리베르 구로1지점(프린터카페24) 손덕원 11:02
153573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처리중

AS불만족 N
이명숙 11:02
1535732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냄비불량 N
이소연 11:00
1535731 기타 스카이과외 이수영 10:59
15357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명희 10:56
1535725 기타 KREAM 서성원 10:52
1535724 통신 KT 전준민 10:4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