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티켓]티켓 취소당한 후 한달 넘게 환불 안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스티켓 ] [예스티켓]티켓 취소당한 후 한달 넘게 환불 안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아란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5-01-22 16:58:49

본문

- 탐앤탐스 이벤트로 예스티켓의 무료 영화관람권 수령
- 유효기간이 12월 15일 까지였으므로 12월 12일에 영화 접수
- 동반 1인은 돈을 내야하므로 9000원을 계좌이체 (계좌주 : 곽노분 )
- 그날 저녁 좌석이 없다는 이유로 예매 취소됨
- 12/12  절차대로 예스티켓 고객센터 Q&A를 통해 환불요청 글 올림. (환불 계좌번호 등등 전부 기입)
- 12/15 문의글에 대한 답변메일 수령 (2~3일 내로 환불하겠다는 내용 )
- 하지만 환불받지 못해 12월 24~26일 경 환불 문의글 한번더 올림
-  12월 26일에 답변메일 수령  (2~3일 내로 환불하겠다는 내용 )
-  12월 29일에 재 문의 12월 30일 답변메일 수령  (2~3일 내로 환불하겠다는 내용 )
-  1/13일에 항의전화 함(1566-5918)
-  여자 직원이 받더니 확인 후 누락된 것 같다고 우선순위 높여서 처리해주겠다고 대답
- 환불 안됨.
-  1/19 항의 문의글 올림 (더이상 환불 안해주면 민원 올리겠다는 내용 적음)
-  답변글 없음
-  1/19 항의 전화---> 안받음 
-  1/20 항의 전화 --> 여자직원이 받더니 당일 6시이후에 처리된다고 함.
    (9000원 환불에 한달넘게 걸리는 이유를 따졌으나 그냥 미안하다고만 함. )
- 1/22 현재 환불처리 안됨.

이런식으로 돈 먼저 받아놓고 좌석 없다는 이유로 업체 멋대로 취소하고
환불안해주는.. 아무래도 사기단체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일 저 말고도 있을 듯 싶군요.

단돈 9천원이라 까먹을 법도 했는데.. 악이용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 업체 고발합니다. 환불처리 되도록 부탁드리며
다른 소비자들에게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사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환불이 되지 않을 경우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처리를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환불이 되지 않을 경우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처리를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705 유통 쿠팡 이은미 09:49
1535704 기타 해피띵스투유 노현두 09:45
1535703 생활가전 LG전자 정하니 09:40
1535702 유통 네이버쇼핑 박운서 09:10
1535701 기타 비본필라테스 마석점 허예림 09:07
1535700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이현빈 09:03
153569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선우 08:43
1535698 기타 클린앤환경 박설희 08:24
1535697 통신 LGU+ 이희경 08:13
1535696 유통 나이스 정보통신 이철근 08:12
1535695 통신 NC Soft 박세진 07:54
1535694 항공·여행 제주 중문 씨에스 호텔 (The Seaes Hotel & Resort) 최현일 07:30
1535661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5:48
1535660 통신 네이버 송윤우 05:08
1535658 유통 쿠팡 반지훈 02:25
1535657 기타 구글코리아 지주죵 02:08
1535656 생활용품 ㈜타파웨어브랜즈코리아 오헌진 01:49
1535654 유통 쿠팡 김명국 00:38
1535653 유통 맥세이프 김중헌 00:34
1535652 생활용품 아토팜 박수빈 00:31
1535651 생활가전 Well247

처리중

1년무상a/s N
김하나 00:30
15356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27
1535649 유통 프라임앵거스

처리중

상품 N
박승연 00:20
1535648 항공·여행 NOL(야놀자) 손준일 00:17
1535644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00:13
1535638 서비스 양주도시공사

처리중

환불 지연 N
이호정 2026-07-14
1535633 통신 LG헬로비전 임경선 2026-07-14
1535630 기타 쿠팡설피기사 한아름 2026-07-14
1535629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썩은복숭아 N
박서윤 2026-07-14
1535628 식음료 청명백서청명단 김영환 2026-0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