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에게 쌍욕을들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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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택배 ] 택배기사에게 쌍욕을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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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양희철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5-01-28 09: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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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일 새벽 롯데 닷컴을 통하여 물건을 구입 결재하고 27일 물건을 기다리는 도중 27일 15시53분 현대택배(송장번호-222758855103)기사-010-4640-4646 전화가 와서 집에 있는냐 라고 묻길래 집에 있으니 집으로 가져다 달라 말하고 몇시쯤 도착 예정인지 물어봄과 동시에 대답도 안하고 전화를 바로 끊어버리는 일이 있었음.  이후 1시간 30분 동안 기다리다 집을 나갈일이 있어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하니 계속 통화중인바 수차례에 걸쳐 통화시도후 연결되어 1시간 넘게 기다렸는데 언제 오느냐 물으니 귀찮다는 말투로 되레 언성을 높이며 짜증을 내고 왜 보채냐며 개**씨 ㅂ** 쌍욕을함.  내가 왜 무슨 잘못으로 욕을 들어야 하는지 이해불가이며 이후 택배기사가 집으로 찻아와 반강제적으로수취거부 할거냐 묻길래  맘대로 하라니 그대로 가버렸음.  이후 택배사와롯데측에 콜센터번호로 민원을 제기한바 현대 택배에서는 사과 한마디 없으며 택배사를 고용한 롯데측에서는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포인트 만점 준다는 얘기나하고 있는 상태임.  현대택배는 깊있는사과와 택배기사의 해임처리 바랍니다.퇴직증명서,고용보험등 지급정지증명서 를 확인시켜 주시기바랍니다.  롯데에서는 홈페이지 1.26일 자 주문배송란에 확인결과 분명히 배송완료로 나와있었는바 받지도 않은 물건이 전산에 어찌 그리 처리되어있는지 해명바랍니다.>>이문제와 관련하여 콜센터 통화시 원래 그런거라고 답변을 들었는데 한두번 주문해본것도 아니고 배송중이라 표시가 되어야지 콜센타 아가씨는 왜 거짖말 하는지 해명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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