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정수기 장기로 사용하였더니 위약금 내야 해지가 된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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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정수기 ] 웅진코웨이정수기 장기로 사용하였더니 위약금 내야 해지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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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지연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5-01-30 17: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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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7년째 사용중입니다.
웅진코웨이 정수기 사용이 5년이 된 이후 개인기기가 됨으로 인하여 A/S나 물관리를
받으려면 멤버쉽이 되어야 한다기에 코디에게 계속 물관리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지국에서는 제가 2014년 3월29일에 멤버쉽을 신청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멤버쉽을 탈퇴하려면 1월 사용료 19000을 포함한 75700원을 입금해야 탈퇴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저는 멤버쉽을 가입한다고 싸인하적도 없으며 그에 따른 서류를 받은적도 없으며 위약시 내용에 관하여 들은바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웅진 코웨이 물을 편하게 먹지 않았습니다.
최근 4-5개월전에 거실에 물바다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정수기 안에서 누수가 되어 물바다가 되어 코디가 청소할때 선을 빼 놓을수도 있다고 하여 재점검 받은후 물이 계속 세자 본사팀이 와서 정수기 확인하더니 제품 내에 누수가 있었다고 하여 3주간 본사로 A/S를 보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집에 불이 안난것이 감사할 뿐입니다.그리고 제품 누수가 있다고 하니 씽크대 어디를 잠그라고 하여 2일정도 물 끓여 마시는 불편까지 감수했었습니다.
물런 그 3주간정도는 웅진코웨이에서 다른 제품으로 임시적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정수기를 대체해 주셨으며
3주후 제품이 온 이후 다시 정수기 바닥에서 물이 고여 있자 재A/S신청하여  확인해 보니 제품에서 일시적인 결로로 인한 현상이였습니다.
정수기 누수로 인하여 잉크대 하단이 들떠 전체적으로 틀이져버린 상태입니다.
하루이틀에 누수가 아니였으며 장기적이다 보니 잉크대가 물을 머금고 있다 보일러 돌리면 마르고 젖고를 반복했나봅니다.

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려다 보니 "좋은물 먹는데 이정도는 감수하자"라고 신랑이 말하여 참고 넘겼습니다.
현재 웅진코웨이 코디님 이전의 코디는 직장인이 저에게 본인의 교육수업과 맞물려 있으니 지정된 시간에 A/S를 받기를 강요했습니다. 물관리를 받기 위하여 하루 종일 집에 있을수 없는 직장맘들에겐
오전시간에 물관리를 받기란 정말 힘들답니다.

오후엔 본인이 이지역이 아니라 힘들고 다른요일은 본인 교육시간이라 힘들다라고 4번정도 왈가왈부를 하였습니다.
계속 문자로 대화하다보니 너무 속상하여 본사에 전화를 하였더니 다른 코디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2달인가 A/S를 하시더니 또 다른분으로 바뀌었다며 오셨더라구요.

솔직히 요즘 세상에 함부로 이사람 저사람 집안에 들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도 물관리 입장이다 보니 신뢰는 무너져 가고 있더래도 참고 견뎠습니다.
그와중에도 물관리를 어찌하셨는지 모르나 여름정도엔 물맛이 이상하여 (비릿한맛) 전화하니
다음달에 필터를  갈 날짜였는데 물을 많이 사용하여 그런가봐요 하면서 미네랄~~뭐라 하는
필터를 갈아 주시고 갔답니다.
필터를 갈고 나니 물맛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와중에도 웅진코웨이 코디님은 계속 기존의 정수기에 몇천원만 더 하면 좋은 제품을 사용할수 있다고
판매를 유도하였습니다.
네~로 마무리 하였으나 부담스러웠으며 껄끄러웠습니다.
실적이 부족하였나 보다.....안쓰러웠습니다.
코디님들의 잦은 변경이 신뢰를 저버리겠끔 부축인면이 있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저로써는 토요일 또한 바쁨니다.
그런데 이번 코디님은 토요일에 굳이 와서라도 A/S를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거~~참.물관리 받는 아쉬운 입장으로써 , 웅진코웨이 A/S 받는 소비자로써
힘들게 한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최근에 두개의 필터를 갈고 가셨습니다. 올해는 더이상 변화가 많은 웅진코웨이 A/S를 받지 않으려는
마음을 정하였습니다.


오늘 웅진코웨이 콜센터에 전화를 하여 해지를 하려니 멤버쉽 탈퇴를 해야 하는데 위약금이있으며
위약금을 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세상에 웅진코웨이정수기는 장기 대여 소비자에게는  피해를 이런 식으로 주고 있습니다.
제가 억울한 것은 대강 이러합니다.

1.멤버쉽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듣지 못하였습니다. 따라서 탈퇴시 위약금에 관한 규정을 듣지도 못했으며 그에 대한 싸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웅진코웨이 정수기 인천 서부지국에서는 무조건 코디의 말만 믿고 소비자에겐 그어떤 확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2.웅진코웨이 콜센터에 탈퇴에 대한 접수를 요구하자 위약금을 내지 않으면 그 멤버쉽 탈퇴 접수는 해줄수 없으며 해당지국에 접수할수 있다. 5시간 이후 현재정수기 코디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본인은 멤버쉽 탈퇴 접수를 해드릴수 없다고 했으며 마음을 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접수는 콜센터에서 신청하라고 친절히 알려주셨습니다.  도대체 웅진 코웨이 정수기는 콜센터 운영을 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콜센터는 지국과 얘기하라고 하고 지국의 코디는 콜센터에 신청하라고 합니다. 그럼 어디에다 어떻게 신청하라는 건지 .....? 서로 떠넘기기 식과 손해는 소비자가 보기는 당연하나 봅니다.
멤버쉽 가입을 유도한 후 위약금까지 챙기는 웅진 코웨이 정수기는 갑자이며 이런 저런 말썽이 싫어 어쩔수 없이 부담해야 하는 소비자는 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3.웅진코웨이 코디님들의 A/S 태도입니다.본인들의 해당 지역의 A/S날짜에 맞춰야 물관리를 받아야 하는 억지식 A/S 스케줄 관리는 많은 불편을 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토요일에라도 시간을 내어달라는 등~아픈아이 데리고 병원가고 있는데 잠깐 왔다가 문만 열어 달라는 등.... 표준화된 메뉴얼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있는데 안지킨다면 코디 교육을 잘 좀 해서 보냈음 합니다.

4.계약하지 않은 멤버쉽은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지요? 고객이 붕인가요. 정말 속상합니다.
웅진코웨이 정수기 물 먹는 과정도 힘들었는데 탈퇴하려다 보니 더 힘드네요.
지국은 콜센터로, 콜센터는 지국으로 떠넘기식 핑퐁 게임으로 고객을 지치게 합니다.
저는 멤버쉽을 해야 물관리를 받는다기에  그래요라고 했을 뿐이며 2년 약정이나 그에 따른 위약시 불이익은 전혀 알림 받은바 없습니다. 그에 따른 근거서류도 받은바 없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컴과 전화기 붙들고 씨름중입니다.
소비자 권리 운운하지만 이렇게 큰 회사에서 마저도 소비자권리를 찬밥 취급 받고 있네요.
제발 도와 주세요. 제가 왠만 하면 처리해 보겠다라고 하지만
날짜가 지나가면 저만 손해 볼것 같아 도움 요청합니다.

멤버쉽 회원이였다라고 하는데 도대체 제가 뭔 혜택을 받았는지 궁금합니다.
원래는 물관리 받는데 23000원인데 ㅡ4000원 할인혜택 받아 19000원에 물 마신것이
멤버쉽 회원의 특혜였나 봅니다.
정말 어이없네요. 제가 싸인한  서류도 없고 받은 서류도 없는데 무슨 2년계약 약정인지....
웅진코웨이에선 코디의 말이면 세상법도 무시되나 봅니다.
매달 19000원에 물 마시는 저로써는 필터 갈기 어려워 일부러 한것인데 이런 얼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네요.
와서 탱크 청소하면 10분이면 뚝딱 끝나던걸.....
이젠 웅진코웨이 정수기 관리는 절대 안 받을래요. 정 떨어지고 무섭고....내가 모르는 서류에
싸인하고 통과해도 법적인 제제를 감수해야 한다니 .....
또 그런 코디들의 행동도....묵인하는 웅진코웨이의 행동은....정말 한심합니다.
다소 제 말이 센점은 오늘 9시30분에 웅진 콜센터와 통화를 20여분 했으며
지국의 코디와 20여분 또하고 또 콜센터와 5분정도 함으로써 분통 터지고 억울해서
입니다.  소비자의 권리는 정말 깡그리 무시네요.
저는 이대로는 코웨이가 원하는 돈을 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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