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의 눈에 뻔히 보이는 늦장 대처에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의 눈에 뻔히 보이는 늦장 대처에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보광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5-02-02 21:21:47

본문

대한통운이 작은 회사도 아니고 정말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건지 아님 일부러 고객들의 목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택배가 오는 중 물건이 파손되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심하게
다른 택배사 직원에게 물어보니 무거운 물건들은 그냥 막 집어던지고 그런다고 하더군요
아마 그런거 같습니다.
서랍장이였는데 아주 작살이 나서 돌아왔습니다.
위에 서랍장은 아주 분리가 되어있었고 아래쪽은 다 찍혀있었습니다.
택배하시는 분들이 힘드신건 알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한테는 소중한 물건을 그렇게 막 다루면 되는건가요. 일단 이것도 기분이 나빳지만 늦장 대처에 더 화가 납니다.
9일날 대한 통운 본사에 전화해 파손 신청을 했지만 지금까지 한 건의 전화도 아무런 대처도 없습니다. 그동안 5번정도 전화를 했지만 아무런 조치도 없고 계속 연락이 지연되어서 일처리가 늦는것에 죄송하다고 합니다. 소비자로서 거의 한 달째 기다리고 있기만 한 저는 속이 탈 뿐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전 기다리기만 해야 할까요. 전화 하면 받지도 않고 직접 본사에 연락을 하면 연락을 줄테니 기다리라고만 하고 기다리면 연락은 안주고...
다른 택배사 직원이 그러던데 일부러 안해주려고 질질 끈다고 오래걸리면 6개월까지도 기다려야 된다는데 이런 부당함을 계속 참고 기다려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831 생활용품 IN MY BAG 장유정 13:43
1535830 유통 서브마켓(주식회사 번들즈) 권현영 13:35
153582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접수

밥솥 N
박윤희 13:35
1535828 통신 디지털미디어센터 장유정 13:35
1535827 유통 쿠팡 유한철 13:35
1535826 기타 메종드펫 백지원 13:34
1535825 유통 쿠팡 최원석 13:33
1535824 생활가전 끌리젠 권재원 13:32
1535823 기타 동네알바 서태경 13:28
1535822 생활용품 네이버 쇼핑 (센텀월드) 이주희 13:17
1535821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유정 13:15
1535820 생활용품 versional.com 염지현 13:07
1535819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기성 13:07
1535818 유통 롯데홈쇼핑 조윤빈 13:02
1535817 자동차 르노코리아 광주 북구 신안점, 그리고 르노 고객센터 조인호 13:01
1535816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정정임 13:00
15358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선영 13:00
1535814 식음료 김오곤신비감 다이어트 한승주 12:59
15358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51
1535812 생활가전 데이앤에어 조영주 12:49
1535811 생활가전 코웨이 오종훈 12:47
1535810 생활용품 벨라고 조충희 12:45
1535809 생활가전 LG전자 황민성 12:45
1535808 생활가전 스마트웰컴 오하영 12:45
1535807 휴대전화 진리 채준석 12:44
1535806 기타 우버택시 곽성덕 12:36
1535804 생활용품 나인그랩 김경장 12:30
1535803 기타 아이파킹 홈플러스 중계점 김미경 12:28
1535802 기타 아이파킹 홈플러스 중계점 김미경 12:20
1535801 기타 비비드살롱드헤어 서면점 임희진 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