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 타이어 휠이 크렉이가서 위험한 상황을 발생시킬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싶은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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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진섭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5-02-06 17: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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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페이톤 차량은 바퀴 타이어가 터지는 것이 아니고 알루미늄 휠에 크랙이 발생되어 바람이 새는 바람에 목숨이 위태로울 뿐만 아니라 새타이어를 끼고 바람이 빠진줄도 모르고 운행해 버리면 타이어 안쪽에 마모가 발생하여 위험하기 때문에 바로 타이어를 교환해 줘야 한다
페이톤 차량은 4륜 구동이므로 타이어 하나를 별도로 갈지 못하고 항상 2개 이상을 갈아야 한다
알루미늄 휠이 깨져서 바람이 새는 현상은 휠 2개에 6개월 간격으로 발생하고 1년 후에 또 한번 발생했고 A/S요청 했으나 묵묵무답이고 타이어만 6회*2=12set 정신적 피해 시간적 피해가 이루 말 할수 없고, 결국 2년 6개월이 지난 15년 1월 휠 4개 전체를 바꿨음.
웬만한 APT 한 채 값의 차가 이런 상황이니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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