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 문제로 반품 처리를 안해줌 (약 200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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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지와이인터내셔 ] 택배비 문제로 반품 처리를 안해줌 (약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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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정열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5-02-06 17: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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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해외에 나와서 지마켓을 통해 구매를 한 소비자 입니다.
직원 선물세트를 살 목적으로 지마켓을 통해 (주)지와이인터내셔널 (031-966-8392) 대표 : 박기범 에 물건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업체가 물건을 지마켓 해외배송 팀에 발송하면 지마켓에서 해외로 발송하는 구조인데요

업체에서 물건의 중량을 1kg을 적어놓았습니다. 때문에 예상 배송비가 7만 9천 4백원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 물건이 도착되는 현황을 보고 추가 주문을 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일정이 급했고 지마켓에 배송이 언제되냐고 지속적으로 문의를 하였고 지마켓 측에서는 별다른 이야기 없이 배송 기한이 아직 되지 않았기 때문에 좀더 기다리라고만 연락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지 않고 지마켓을 통해 업체(주)지와이인터내셔널의 물건을 추가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지마켓에 연락을 했더니 드디어 답변을 해 주었습니다.

물건이 30KG으로 예상이 되어 있으나 82.5KG 이나 나가서 원칙상 2박스 까지만 나눠서 보낼수 있는데 해외 EMS는 30KG 까지만이라 3박스로 나누어야 해서 물건 발송이 불가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까지 물건 무게가 차이가 나면 배송비가 2.5배나 들기 때문에 저는 배송을 할 필요가 없어 취소를 해달라고 했고 지마켓 측에서 나머지 주문한 상품은 아직 배송이 시작되지 않았으니 빨리 취소 처리를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확인해 보니 역시 송장 번호가 없고 배송이 시작되지 않아 취소를 하였습니다.


문제는 이다음 반품과정에서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업체에서 반품 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이유는 분명 배송 입력이 되지 않은 것은 맞지만 본인들이 실제로 지마켓으로 배송을 했기 때문에 배송비가 너무 많이 나와 배송비 10만원 가량을 저한테 부담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주문을 취소한 이유는 업체의 잘못된 기입으로 인해 주문을 취소한 사항인데
왜 저한테 그렇게 많은 택배비를 부담시키는지 지마켓에 항의 전화를 하니

업체와 협의해서 반만 내기로 했으니 5만원을 지불해 달라고 합니다.

판매사의 과실을 고객에게 전가 시키는게 말이 되지 않아 다시 따지니
해외배송시 실제 무게와 예상 무게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라는 사항이 있으니 저보고 배송비를 내라는 것입니다.

물론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저도 알고 있었고 평균적으로 20~30% 차이가 날수도 있는 것은알고 있지만
2.5배 차이가 나서 지마켓에서도 배송을 못해준다는 제품을 제가 왜 책임을져야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또한 전산상 배송이 시작되지 않은 나머지 제품의 배송비도 저보고 다 물어내 달라고 하는데 지마켓과 업체 모두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제가 억울하고 손해를 보는 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저보고 손해 보라고 하네요

저는 물건을 받고 싶지만 업체측 잘못으로 물건도 구경 못하고 5만원을 안내면 제가 계산한 돈 약 200만원에 대해서 반품을 않주겠다고 합니다.

즉 택배비 계산하지 않으면 제 200만원을 가지고 안주겠다고 버티고 있는 것인데
제가 이걸 왜 계산해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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