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림 ] 고무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재곤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5-02-14 10:55:02

본문

인터파크에서 노랑고무줄을 11월6일에 5봉지를 구매해서 사용하던중 한봉지는 정상이라 사용하고 2봉지째 사용할려고 하니 고무줄이 삭아 있어서 다른것도 이상이 있는지 확인해보니 전부 일부가 삭아 있어서 끊어지던군요
구입한곳에 연락했습니다.
그런데 구입한지 한달정도 지나서 일단 보내시면 테스트해 본다고 하던군요
그래서 구입한곳에 연락해서 테스트 할동안 나는 장사를 해야하기에 일단 3봉지른 더 구매 하기로 하고 보내는 택배편으로 불량 고무줄을 보냈습니다
보내고나서 한동안 연락이 없어서 연락했더니 물류쪽에서 테스트해보니 끊어지는 것이 많아서 환불해준다고 하던군요
저는 어차피 고무줄을 많이 사용하니깐 그냥 물건으로 보내 주세요 했지요
 몇일뒤 연락와서 오늘(2월13일) 현대택배로 고무줄보낸다고 송장번호랑 적어서 문자가 왔습니다
그러고나서 두세시간뒤 다른사람이 전화가 와서 막 욕을 하면서 고무졸을 자기내것이 아닌데 자기내것처럼해서 교환 받는다고 계속 욕설을 하던군요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화도나서 같이 욕을 같이 했어요
그랬더니 문자로 주소를 적어보내면서 못보내니깐 찾아가라고 문자가 왔어요
조금뒤 이제는 문자로 연락와서 욕을 합니다
2월 14일 10시경에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고무줄 보냈냐고 알아보니 물류쪽에서 보내지 말라고해서 안보냈다고합니다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일단 접수새봅니다
이걸 경찰서에 알아봐야하는지도 모르겠고해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주문하신 고무줄 하자로 반송후 교환받는 과정에서 배송 직원에게 욕설을 듣게 되시어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531 생활용품 캉가스백화점 이금흑 20:22
1535530 통신 주식회사 ABC 신지호 20:18
1535529 항공·여행 카카오T 김윤아 20:18
1535528 기타 상상의원 박하은 20:06
1535527 기타 밀크티 신수정 19:59
1535526 식음료 농심 유찬희 19:56
1535525 식음료 서브마켓 정지혜 19:52
1535524 금융 우리은행 최영진 19:47
15355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9:42
1535522 생활용품 팝마트코리아 배성수 19:39
1535521 기타 리사운드 김실현 19:39
1535520 통신 SK텔레콤 정은경 19:33
1535519 식음료 서브마켓 강상우 19:31
1535518 기타 일진냉동써비스 김윤철 19:30
1535517 유통 쿠팡 강윤순 19:14
1535516 유통 쿠팡 임은희 19:08
1535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삼성민원 19:07
1535513 기타 지앤에이치쿡 조명래 18:52
1535512 기타 주식회사더스윙 박현지 18:51
1535511 생활용품 주식회사 홀인원 코스먀틱 박서원 18:50
1535510 유통 브레인올로지 황선아 18:46
1535506 생활가전 LG전자 김성학 18:31
1535505 기타 교복몰 이동현 18:30
1535500 생활용품 와이디몰 오다민 18:26
1535494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설원 18:19
1535492 생활용품 테키라 서미경 18:18
15354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오상우 18:16
1535490 유통 쿠팡 박소라 18:14
1535489 유통 CJ온스타일 이귀란 18:13
1535488 유통 번개장터 김규형 18: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