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흥공업사 ] 자동차 수리가 제대로 되지않았는데 출고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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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진현두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5-02-14 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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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 화가나는건 자기들이 시운전 나갔을때 이미 정품으로 교체하여도 달라지지않았다는걸 알았으면서 저한테느 수리가 완료되었다고 전화를 했다는겁니다. 수리가 제대로 안되었다는걸 알면서도 말이죠. 그래서 또 따졌습니다. 정품으로 교체했는데 왜 나아진거 없는지? 제대로 안되었다는걸 알면서 왜 수리가 다 되었다고 한건지? 계속 따져물어도 제대로 대답을 못하더군요. 때마침 옆에 제 차와 똑같은 차가 있길래 저차를 한번 타보라고 하니 오늘 제차와 똑같은 차량의 똑같은 부품(오무기어)를 교체했는데 그차는 괜찮았다고 하는겁니다. 그렇다면 수리가 제대로 안되었다는걸 알면서도 왜 그냥 출고시키려고 한건지 몇번을 물어도 대답을 안하면서 다른게 문제인거 같으니 더 맏기라는겁니다. 이미 마음 상할대로 다 상했고 믿음도 없는데 뭘 믿고 거기에 차를 맡기겠습니까? 혹 해꼬지라도 할까봐 그렇게는 못하겠다니 아무말없이 한참 차만 보고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수리도 제대로 안?고 원인이 무었인지도 모르니 원래 대로 원상복귀시켜달라고.. 다른곳에가서 수리하겠다고.. 그러니 알았다고 그렇게 하겠다고하더니 저쪽에 있던 팀장이라는사람이 그렇게는 못한다고 하더군요. 원래 부품도 두달이 지나서 없을것이고 이미 정품을 달았기때문에 반품도 안되어서 해줄수 없다고 하는겁니다. 그렇게 정품으로 교환하면 괜찮다고 장담하던사람들이 막상 교환하고 나아지지않으니 한다는 소리가 정품으로 하면 괜찮을줄 알았답니다. 정품교체해도 안되니 어쩔꺼냐고 몇번을 물어도 어떠한 방법도 얘기를 못하는겁니다. 저는 그렇게 그 정비업소에서 두시간동안 언성높이며 싸웠고 두시간동안 추위에 떨어야했습니다. 아직도 진정이 되지않아 주저리 주저리 글 쓰고있지만, 너무 화가나고 짜증나서 미칠것 같습니다. 앞서 쓴글부터 지금까지 한치의 보탬도 없고 거짓도 없음을 제 가족을 걸고 맹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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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공업사에 차량 수리의뢰후 개선되지않은채 출고된 차량을 운행하시게 되어 억울하고 속상하시겠습니다. 자동차 관리법 시행규칙에 의거하여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로부터 90일 이내,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킬로미터이내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60일 이내, 차령 3년 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 킬로미터 이상의 자동차는 점검ㆍ정비일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하는 고장 등에 대해 무상점검, 정비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