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기기 변경 시 대리점과 본인과의 약정한 매월 약정요금과 약정기간 기망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기기 변경 시 대리점과 본인과의 약정한 매월 약정요금과 약정기간 기망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상호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5-04-13 01:32:36

본문

                                                               
    제 목 : 휴대전화기기 교체 시의 약정과 잘못 고지된 내용 시정요청

1. 시졍 요청자 : 엄 상 호 (전화 : 010-3366-2214)
            주 소 : 서울특별시 강동우체국 사서함 94호

 2. 대상 대리점 : 굽은다리 대리점 KR텔레콤(전화 : 489-3344)
          주 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581(천호동)

  3. 시정요청자와 대리점 간의 휴대전화기기 교체 시의 약정과 잘못된 내용 
 
 4. 기기(겔럭시 5)교체 시 설명한 약정서의 내용과 다른 주요 내용.     
  - 기기교체 시 설명 후 약정한 담당직원 전용제(당시 굽은다리점 점장이라고 하였음)
  - 기기교체를 받은 당사자, 엄상호
  - 기기교체 시, 매월 약정요금 73,700원(월 약정액 67,000원 +부과세 6,700원)이었음.
    (24개월간 매월 73,700원씩만 납입으로, 다른 어떤 추가부담도 없이 음성과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가능하다고 하여 기기를 교체하게 되었음)                   
  - 기기교체 시 약정기간을 24개월로 하였으며, 24개월 후 기기를 반납하거나 또는
    금 60,000원(육만원)을 납입하면 모든 약정은 끝난다고 하였음.
  - 약정 시 담당직원이 본인에게 분명히 24개월간  전혀 추가부담 없이 월 약정요금 73,700원 (월 67,000원
  +부과세 6,700원)에 약정했었는데 현재 매월요금이 84,350원씩 나오며 24개월로 약정한 기간을 36개월로
  약정한 것으로 된 고지서가  발부되어 나오고  있음. 
  (약정 당시  분명히 24개월간 매월 73,700원씩만 납부하면 되도록 하기 위함이라며 약정 후 반드시 대우
    증권에 들려서 24개월간 자동납부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하여 지금까지 KT에서 자동납부 했었는데 왜 그러
    느냐고 반문했더니 매월 5천원씩 24개 월 간 12만원을 보조받을 수 있으므로 그렇게 해야만 24개월 간
    추가부담 없이 매월 73,700원씩만 납입하면 된다고 하여 며칠 후 대우증권 석촌점에 들려서 시키는대로
    했었습니다)     
       
  5. 본인 엄상호는 2014년 9월 20일경 당 대리점 앞을 지나가다 대리점 제복차림의 직원으로부터 2014년
    10월 1일부터 “통신법이 변경되면 혜택이 없어진다며 오늘 신규가입 또는 기기변경을 하면 많은 혜택을 
    주겠다“고 해서 안내되어 상담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당시 본인이 사용 중인 전화요금이 월 약정금(6만원)보다 많이 나와 상담할 겸 대리점으로 안내되었던
    본인은 당 직원으로부터 매월 월 약정금액 67,000원에 부가세 6,700원을 포함 73,700원씩만 내면 다른
    추가금 없이 약정기간(24개월) 음성 및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며 “겔럭시 5”로 교체하기를 권하
    여 동의, 약정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20여 년간 KT사만을 고수해온 본인은  당 지점 전용제로부터, KT사를 유지하는 감사의 뜻으로 일금
    이십만원과 케이스 값 육만원, 외 향후 3개월(2014년 12월까지)간 월1만원씩 포함해서 83,700원을
    납입해달라며 삼만원을, 합 29만원을 드리겠다면서 2015년 1월부터 2016년 9월까지(총 24개월간)
    매월 73,700원씩만 납부하면 되도록 여러가지 방법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당시 타 통신사 대리점에서  50~60만원의 보조금을 주겠다며 이동을 권유하여도 불응했었음)

    그런데 2015년 1월, 월정액 73,700원씩만 납입하면 된다던 요금이 84,350원의 청구서가 배달되어 왔을
    뿐만아니라 24개월의 약정기간도 36개월로 명시되어 있어서 즉시 당 대리점으로 가서 담당했던 당사자를
    찾았으나 외출하고 없다면서(그만 둔 것으로 보였음) 현 점장이라는 직원이 약정한대로 해주겠다고 해서
    믿고 돌아왔었는데, 그 후 2월에도 역시 84,350원의 요금청구서가 와서 다시 당 대리점을 찾아가서 따졌
    더니 그 점장이라는 직원이 1월에 시정해주 겠다던 태도와는 완연히 다른 오만불손한 태도로 어불성설만
    늘어놓아 즉시 KT강동전화국으로 가서 담당자(부점장)에게 사실내용을 애기하면서 약정 당시의 서류를
    제시했더니 잘 못된 부분을 확인한 후 시정되도록 하겠다고 해서 돌아왔습니다.
    ( KT강동점에서 부점장과 상담 중 당시 대리점에서 상담한 담당직원이 본인에게는 월정액 73,700원에
    24개월 약정기간 음성 및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서는 본인  모르게 대리점 약정서
    작성에는  달리 입력한 사실을 알게 되었음)           
   
    며칠 후 KT대리점관리 고객센타 담당과장아라는 분이 전화를 하여 여러 상황을 대담한 후 “10만원을
  보상해주겠다”며 그 대로 정리하자는 것 이었습니다. 
  본인은 일언지하에 거절하면서 애시 당초 약정한대로만 해달라고 답변한 후 끊었습니다.
  그 후 몇 차례 그 담당자가 같은 내용의 전화를 줬습니다만 본인은 계속 거절했습니다.
  그런 일이 있은 후 다시 KT강동전화국 담당자에게 사실을 전하면서 하루 빨리 정리해 주기를 촉구했었습
  니다. 그 후 금 3월에도 역시 84,350원의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더디어 2015년 4월 7일 오전부터 전화사용을 못하도록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본인은 약정대로 이행되지 않으면 절대로 현재 부과되고 있는 요금을 납부하지 않을 것이며 2015년 3월
  30일까지 약정한 대로 시정되지 않으면 더 이상 통보 없이 법적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음을 통보한다는
  내용증명을 당 지점으로 발송하였으나 끝내 묵묵부답이어서 법적조치를 취함과 동시에 관계기관에 사실을
  알려 본인의 약정이 신속히 확립될 수 있도록 강구함과 동시에 더 이상 본인과 같은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조치를 취해주실 것을 바라는 바입니다.
   
               
                                                                                                  서울시 강동우체국 사서함 94호
                                                                                                                                엄  상  호
                                                                                                              전화 : 010-3366-221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기기 변경 시 계약내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56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인 22:13
1535556 자동차 볼보 본사 장균석 22:10
1535555 통신 에어모바일 이은선 22:08
1535554 유통 네이버쇼핑 곽은진 21:56
1535553 식음료 유한회사 개성건해 박일남 21:53
153555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애 21:50
1535551 생활가전 쿠팡 홈플레닛 냉장고 박완주 21:45
1535544 생활용품 몽드몽드 임혜경 21:36
1535538 생활가전 신일전자 정소라 20:59
1535532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미화 20:42
1535531 생활용품 캉가스백화점 이금흑 20:22
1535530 통신 주식회사 ABC 신지호 20:18
1535529 항공·여행 카카오T 김윤아 20:18
1535528 기타 상상의원 박하은 20:06
1535527 기타 밀크티 신수정 19:59
1535526 식음료 농심 유찬희 19:56
1535525 식음료 서브마켓 정지혜 19:52
1535524 금융 우리은행 최영진 19:47
15355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9:42
1535522 생활용품 팝마트코리아 배성수 19:39
1535521 기타 리사운드 김실현 19:39
1535520 통신 SK텔레콤 정은경 19:33
1535519 식음료 서브마켓 강상우 19:31
1535518 기타 일진냉동써비스 김윤철 19:30
1535517 유통 쿠팡 강윤순 19:14
1535516 유통 쿠팡 임은희 19:08
1535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삼성민원 19:07
1535513 기타 지앤에이치쿡 조명래 18:52
1535512 기타 주식회사더스윙

처리중

렌탈 환불 N
박현지 18:51
1535511 생활용품 주식회사 홀인원 코스먀틱 박서원 18:5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