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에서 캐디백 3번 보냈다고 하지만 받아보진 못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닷컴 ] 롯데닷컴에서 캐디백 3번 보냈다고 하지만 받아보진 못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우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5-04-15 19:47:54

본문

지난 금요일(4월10일) 캘러웨이 캐디백을 주문하고 이번월요일 전화로 롯데닷컴 담당자에게 확인한 결과 업체에서 보냈다는 내용을 확인했고 오늘 배송됬으니 내일 도착할것이라 말을 들었지만 오지않자 다시 화요일날 2번째 전화로 확인하니 다시 확인해서 오늘 배송될꺼다고 확답을 받았지만 수요일날도 도착하지 않자 수요일 3번째 전화를 해서 물어본 결과 오늘은 정말 발송됐다는 문자 메세지를 보내왔지만 여전히 발송이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화가나는건 16일 티업이 있어서 캐디백이 꼭 필요한 상황이었고 지난주 금요일 주문이면 늦지 않으리라 생각했고 또한 제품이 품절이면 월요일 전화했을때 정확이 답만 줬어도 다른데 주문을 했을텐데 전화할때마다 당일 출고 가능하다고 하고선 물건은 보내지 않아 다른곳에서 사지도 못하게 하고선 목요일 꼭 필요한 물건을 구하지 못하게 만든 시스템이 너무 화가나고 내일 목요일날 발송을 한다고 하니... 정말 화가납니다.
롯데닷컴측은 골프용품의 제고가 각 매장에서 수집이 되는 관계로 혼선이 있다고 설명하지만 한번도 아니고 3번씩이나 컴플레인했고 발송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실히 알려주기를 바랬지만 오늘도 마찬가지로 없는 상품을 배송했다고 거짓말로 고객을 다른곳에서 사지 못하게 하고선 목요일 물건준비가 되니 이제서야 보내준다고 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이런일이 저아닌 다른사람도 저와 같은 시간적 정신적 손해가 발생되리라 판단한 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에겐 시간적으로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롯데닷컴측은 발송이 될껀데 뭘그러냐는 식이어서 더욱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캐디백의 배송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588 식음료 푸라닭 서산예천점 권창민 22:40
1535584 식음료 쿠팡 김준희 22:37
1535577 통신 나이스정보통신(주) 이성재 22:33
153556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인 22:13
1535556 자동차 볼보 본사 장균석 22:10
1535555 통신 에어모바일 이은선 22:08
1535554 유통 네이버쇼핑 곽은진 21:56
1535553 식음료 유한회사 개성건해 박일남 21:53
153555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은애 21:50
1535551 생활가전 쿠팡 홈플레닛 냉장고 박완주 21:45
1535544 생활용품 몽드몽드 임혜경 21:36
1535538 생활가전 신일전자 정소라 20:59
1535532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미화 20:42
1535531 생활용품 캉가스백화점 이금흑 20:22
1535530 통신 주식회사 ABC 신지호 20:18
1535529 항공·여행 카카오T 김윤아 20:18
1535528 기타 상상의원 박하은 20:06
1535527 기타 밀크티 신수정 19:59
1535526 식음료 농심 유찬희 19:56
1535525 식음료 서브마켓 정지혜 19:52
1535524 금융 우리은행 최영진 19:47
15355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9:42
1535522 생활용품 팝마트코리아 배성수 19:39
1535521 기타 리사운드 김실현 19:39
1535520 통신 SK텔레콤 정은경 19:33
1535519 식음료 서브마켓 강상우 19:31
1535518 기타 일진냉동써비스 김윤철 19:30
1535517 유통 쿠팡 강윤순 19:14
1535516 유통 쿠팡 임은희 19:08
1535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삼성민원 19: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