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앤쇼핑 ] 큰 쇼핑몰이 이렇게 무책임하고 소비자 우롱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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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애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5-05-06 22: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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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니 박스에는 235로 표기 되어 있고 신발에는 사이즈 표시도 보이지 않아서 구입처에 전화했으나 연락 안되 쇼핑회사에 전화해 교환요청했으나 배송비 5.000원을 달라고 했어요 그러데 자세히 신발 보니 240을 보냈더군요 처음부터 없으면 없다고 해야 되는데 ...그것까지도 이해 할려 했지만 한달 넘게 전화10번도 넘게 해서 겨우 환불 받기로 했는데 그것 조차 하지 않고
지금껏 환불 받지 못하고 전화도 안받습니다 작은 돈 이라 무시 하는건지 큰회사가 이럴수가 있습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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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이즈오배송으로 인한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으며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