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게스트하우스 '인연만들기'를 고발하겠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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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연만들기 ] 전주 게스트하우스 '인연만들기'를 고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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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희정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5-05-21 14: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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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너무 황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친구와 전주에 여행가기위해 게스트 하우스를 알아보던중 한곳을 선택했고,
통화후 십분이네에 오후 5시경 일인당 1만8천원 두명 3만6천원을 송금했습니다.
그러던중 저희쪽에 일정 변경이 생겨 오후6시경에 취소 전화를 했고, 당일취소지만 취소수수료가 붙는다고
하시더군요. 아무래도 저희쪽도 하루지만 주말예약 이기도했고 해서 얼마냐고 물었더니 일인 2천원 총 4천원을 제하고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환불은 언제되냐고 물으니 내일 아침에 해주시겠다고 하셔서 제가 너무죄송해서 바쁘신데 죄송하다, 다음에 꼭 가겠다는 내용과함께 계좌번호를 문자발송했습니다.
이후 오후11시 넘어서 제가 뱅킹으로 확인해본결과 2만 4천원이 환불된걸 확인하고 문자로 착오가있으신것같으니 차액을 더 넣어달라했습니다. 그랬더니 "원래규정상 당일취소여도50%환불이다. 생각해서 일인6천원씩 1만2천원만 제하고 보내준거다" 라고하시더군요. 너무황당해서 3만6천원에서 1만2천원을 제하는건 너무한거 아니냐면서 당일취소 이지만 죄송해서 4천원도 그냥 이해하려 한거다 나는 환불규정에 대한 안내도 못받았다 라고 이의제기를 했더니 카페에 공지했다라고 하시더군요. 황당했지만 카페부터가서 확인했습니다.
근데... 가입하지않고서는 볼수도 없게 만들어 놨더군요. 그래놓고 가입권유도안하고 .. 그래서 볼수도없게 만들어 놓으시고 이러니 못주겠다하시는건 아닌거 같다하니 그제서야 문자로 환불규정을 보내면서 카페도 전체공개다라고 우기시더군요. 제가 다시 확인해보시라고 말씀드렸는데도 끝까지 우기시더군요.
작은돈이지만 이건 아닌거같아서 그럼 저는 소비자센터에 고발하겠다 라고하니까 이제와서는 원래규정대로하면 50%이니 3천원씩 2인 6천원을 더 내놓으라는 겁니다........
이게 바로 눈뜨고 코베인거 아니겠습니까?
분명 취소통화시 금액도 확인했고, 예약당시 환불규정안내도 못받았고 카페에가서 확인하니 볼수도없게 만들어놓고 이렇게 배째라 나오며 안쓰럽게 생각해서 그만큼 해줬다는 등 이런말이나 듣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저도 여행 한 두번 가본것도 아닌데 당일취소에 그것도 한시간만에 4천원이란 금액을 떼가는것도 황당한데
1만2천원을 떼가다니요. 도데체 그런법이 어디 있답니까? 당일취소해서 수수료떼어보긴 처음입니다.
바쁘시겠지만 꼭 올바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문자내용이나 송금내용 다 캡쳐해놨으니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지금은 그렇게 우기시는 카페동영상만 첨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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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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