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에서 소형가전을 구매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홈앤쇼핑에서 소형가전을 구매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아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5-06-27 16:40:05

본문

2015. 04.28 방송중인 도깨비방망미+도깨비 믹서기 상품을 구매하였고
제품을 받고 세척하려고 보니 뚜껑이 깨져있더군요.
교환접수를 하였고 교환 받았습니다.
그리고 사용하려고 06.22날 도깨비 믹서기 전원코드를 콘센트에 꼽았습니다.
믹서기에 온/오프 버튼이 없는 식이라 그냥 물건을 넣고 코드를 꼽으라고 설명서에 되어 있길래
했는데 믹서기가 작동을 아예 안합니다.
뭐 돌아가다가 고장이 난 것도 아니고 아예 정지 입니다.
고객센터에 접수를 했습니다.
고객센터 직원이 전원코드를 꼽았냐고 묻더군요. 처음엔 전원코드로 안 꼽고 내가 그럼 불량 이라고 접수 했다고
하는 건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고 가전은 코드를 꼽으면 반품이 불가능 하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럼 가전제품이 정상인지 불량인지 어떻게 파악합니까? 가정에서 일일이 전기테스트기를 구비하여
테스트 해보고 꽂아야 합니까? 우리집 콘센트가 불량이라고 하는 거 같아서 멀쩡하게 쓰고 있는 전자레인지 코드 빼고
그 콘센트에 꼽은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나 그 직원이 저를 어이없다는 식으로 얘길 하더군요.
가전은 전원을 꼽으면 반품이 불가능하다는 게 마치 상식이라는 듯이.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되 물었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가전제품 눈으로 온오프 하냐고.
쳐다보고 있으면 믹서기가 돌아가냐고. 그러면서 언성을 높였습니다 그랬더니  업체에 확인을 하고 연락을 준다더구요.
그리고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안왔습니다. 그러더니 2015. 06. 25 부재중 전화 1통이 와 있었습니다.
홈앤쇼핑이라고 발신자가 되어있었고 그걸 확인 했을땐 고객센터 시간이 끝났을 때라 그 다음날 전화 주겠지 기다렸습니다. 전화는 오질 않았습니다. 다시 화가 나서 전화를 했죠.
고객 불만 건 해결을 하려는 책임자라면 그럼 1통이 아니라 더 전화를 했어야 하고 업무가 많으면 문자라도 남겨놓는게
맞습니다. 저 역시 그런 계통해서 일을 했었고 그렇게 일을 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무튼 그랬고 다시 전화준다고 통화종료를 했습니다.
오늘 06.27 전화가 왔습니다. 상담사 김혜진씨가 업체에서 물건 반품이 안되고 as로 해야한다고 했답니다.
일단 새제품인데 보증기한 안이고 사용한번 안했는데 왜 수리를 해서 써야합니까?
불량제품을 팔아놓고 수리를 해서 쓰라는 게 말이 됩니까?
홈쇼핑에서 가전제품 사지 말라던 주변 사람들의 이유가 있었군요.
너무 화가나서 소비자 고발원에 신고 해야 되는 거 아니냐니깐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놓고 제가 증거 확보한다고 녹음한다고 다시 한번 말해보라니깐 고객님이 원하시면 신고 하시라고 안내했다는
겁니다.
사용하던 제품도 보증기한 안에는 무상수리입니다 특별히 소비자의 실수가 없는 이상/
그런데 이건 처음부터 불량 제품을 보내놓고 사용 한번 하지도 않았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믹서기 하자로 인한 반품거부에 부당함을 느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만일 10일이 경과한 후에 작동이 되지 않는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는 무상 수리 또는 교환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인용하여 사업자에게 환급 등을 요구하되, 이 기준에 의한 피해구제를 사업자가 회피할 경우, 내용증명이나 전자우편 등 입증 가능한 방법으로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5724 통신 KT 전준민 10:40
1535723 생활용품 혼바디 박승현 10:38
1535722 생활가전 아이슨 서선영 10:36
1535721 휴대전화 LG전자 홍은서 10:33
1535720 생활용품 알프홈즈 홍은희 10:31
1535719 항공·여행 아고다 최금일 10:24
1535718 통신 LGU+ 조성윤 10:21
1535717 생활가전 주식회사 탑스 김아름 10:20
1535716 식음료 농심 유찬희 10:20
1535715 유통 빔보빔바 전지원 10:20
153571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슬기 10:18
1535713 생활용품 애터미 이형숙 10:17
1535712 생활가전 시티브 이현진 10:14
1535711 통신 SK텔레콤 박원순 10:12
15357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영희 10:05
1535709 기타 코콤.도어락

접수

A.S N
한애경 10:03
1535708 유통 롯데온 배우진 10:02
1535707 식음료 (주)후니드 윤정심 09:56
1535706 유통 금산인삼조매센터 배준아 09:54
1535705 유통 쿠팡 이은미 09:49
1535704 기타 해피띵스투유 노현두 09:45
1535703 생활가전 LG전자 정하니 09:40
1535702 유통 네이버쇼핑 박운서 09:10
1535701 기타 비본필라테스 마석점 허예림 09:07
1535700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이현빈 09:03
153569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선우 08:43
1535698 기타 클린앤환경 박설희 08:24
1535697 통신 LGU+ 이희경 08:13
1535696 유통 나이스 정보통신 이철근 08:12
1535695 통신 NC Soft 박세진 07: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