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후 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후 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미
  • 조회수 : 2,646회
  • 작성일 : 12-04-10 22:28:09

본문

자동차 운전중에 차가 멈추었습니다. 20~30분 쉬면 다시 시동이 걸렸다 10km가면 또 시동이 꺼지고 해서 정비소에 수리를 맡겼습니다. 거기선 냉각수 부족으로 인한 고장이라며. 냉각수. 엔진오일. 파워오일. 미션오일. 엔진세척까지 수리 하였습니다. 다음날 식구들과 함께 서산으로 놀러가는중.. 약 30km 가던중 고속도로에서 차가 다시 멈췄습니다. 정말 죽을뻔했답니다.  견인차를 불러 다른 정비소에 갔는데 거기서는 트랜스 미션 센서 불량으로 인한 고장이라고 합니다.  어제 고친차이고 10시간이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시동이 꺼져서 정비소에 맡긴건데 처음 수리한곳에서는 자기네가 수리할때는 트랜스 미션 센서에 문제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30km 달렸다고 다른곳에 재고장이 난걸까요? 그곳에서는 그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고날뻔한 일이며 다른차 렌트 비용.택시비. 견인비까지 제가 다부담하였습니다..
처음 수리한 정비소에게 책임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시동꺼짐으로 수리받으셨는데도 또다시 고속도로에서 멈추는 현상이 발생하여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처음 수리 요청 시 이미 원인을 진단하여 수리비를 받고서 수리하였는데 개선이 안 되자 또 다른 부분 수리를 권고하면서 수리비를 추가로 요구하는 것은 타당해보이지 않습니다. 소비자는 정비업체의 원인진단을 신뢰하여 하자증상 수리를 전제로 수리비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원인진단을 잘못하여 수리 후 하자증상이 개선되지 않았다면 무상 재 수리에 의해 하자증상을 개선해줄 책임이 정비업체에 발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원인을 정확히 찾아 재 수리를 하여 하자가 개선되는 경우에는 그에 따른 비용을 산정하여 처음 지불한 수리비와 차액을 정산하는 것이 올바른 방식일 것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138 유통 구매를부탁해 https://smartstore.naver.com/orderplease/profile 하예지 18:22
1531127 생활가전 삼성미디어 김규림 18:15
1531120 유통 8989쇼핑 박종선 18:01
1531119 기타 문고석법무사무소 문병호 18:01
1531117 금융 삼성카드 삼물삼건삼카삼호경삼패 17:46
1531116 통신 LGU+ 김정현 17:43
1531114 유통 서브마켓 조영승 17:40
1531095 생활가전 SK매직 송주혜 17:30
1531094 금융 삼성카드 ONUO 17:30
153109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17:26
1531090 금융 삼성카드 삼물삼건삼호경삼패 17:22
1531087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요금제 변경 N
유지순 17:19
1531084 기타 티머니고 장준석 17:18
1531082 항공·여행 헬로우봇(주식회사디엘티파트너) 정승원 17:09
1531081 기타 한국익스프레스 정은영 17:05
1531074 통신 지혜(wisdom)쿠팡구입 정유정 16:59
1531062 기타 다구해 몰 박채은 16:49
1531059 기타 플렉스짐 주안신기점 이연화 16:47
1531055 금융 삼성카드 삼물 삼전 삼호경 삼패 16:42
1531054 항공·여행 Trip.com 김민관 16:42
1531053 통신 LGU+ 박청하 16:41
1531052 자동차 왕카 박중희 16:39
1531051 생활가전 코웨이 손설륜 16:39
1531050 생활가전 미닉스 황나영 16:39
1531049 생활가전 Ninespeed

처리

as불만 N
신진남 16:38
1531048 식음료 KB카드쇼핑 및 (주)밀집모자 박종한 16:35
1531047 유통 카카오쇼핑 배상엽 16:34
1531046 생활용품 클릭메이트의 오올 인터넷방송 김부연 16:30
1531038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김준수 16:25
1531034 기타 크린토피아 입주청소 최종학 1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