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생메디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창생메디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구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12-07-10 21:44:29

본문

본인은 창생메디칼(http://www.vstkorea.com/life/life01.php:080-765-4551)전립선 치료기를 일간지 광고 내용을 보고,조실장이라는 분하고 통화를 해서 광고 내용대로 효과가 없을 시 100% 반품이 되는 지를 확인 후 구입하게 되었는바, 25일 경과 후 전혀 개선이 되지 않아 반품의사를 말하니 180도로 돌변하여 아직 1개월이 채 되지 않았는데 좀 더 사용하라고 해서 5일 후면 1개월이 되어 반품 한다 하니 그때부터 상담하는 여직원은 실장과 상담하여야만 해결이 가능하다 그래서 조실장과  통화하면 매번 손님 있다, 전철에 있다는 등 하고 ,사무실 도착 후 연락해 준다고 하면서도 한번도 연락을 연락을 하지 않더니, 만기 2일이 남았을 떄 전화하면 고의적으로 본인 전화는 아예 받지를 아니하고 현대 택배로 반품을 하였던바 다시 반송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최초 구입 날자 3월 20일(4월 20일 접수 금요일, 토요일 배송)상대방이 휴무 그리고 난 후 본인의 계좌번호를 알려주려고 전화를 하니 욕설을 하고 영업 방해죄로 고발을 하느니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보호원의 민원 접수 후 연락이 왔는데 상대방이 반품 처리를  해준다는 답변을 확인(상대편 요구사항 택배 발송 팩스 요청,현대 택배 팩스 발송 완료)후 현재 까지도 묵무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본인도 60대가 가까워졌지만 정말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이런식으로 업체에서 대응하면 고스란히 피해를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도 광고 내용은 “반품이 안 되는 의료기를 어떻게 구입한단 말입니까?”라고 지금도 일간지에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악덕기업은 분명히 사라져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효과가 없을 시 100% 반품이 된다는 광고를 보시고 구입을 하신 해당의료기기의 반품과정에서 마음고생이 심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642 생활용품 for all things good 이시현 09:30
1531641 유통 네이버쇼핑 윤민경 09:21
1531640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원 09:18
1531639 기타 동양고속 박재희 09:12
1531638 유통 재팬어때 강성미 09:07
1531636 식음료 BHC 비에이치는없어져라 08:15
153163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배송분실 N
정은영 08:11
1531634 기타 하람코킹 손창열 08:07
1531632 기타 아이파킹 정용화 07:25
1531631 기타 린바이크 조정훈 07:06
15316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5:59
1531617 생활용품 쿠팡 전명진 04:19
1531616 유통 주원산업 ㅇ;승호 02:29
1531615 기타 착한이사 00:54
1531614 유통 쿠팡 쿠팡신고 00:46
1531613 금융 신한은행 이주원 00:44
1531612 기타 에이피알

처리중

고객우롱 N
이영명 00:36
1531611 기타 닥터홈즈의원

처리중

부당한 청구 N
문수아 00:30
1531610 기타 독일 히틀러 북한 이병철 재벌진, jyphybepledisnamoo------- ONUO 00:05
1531609 기타 시리아 예멘, 미얀마 embassy ONUO 2026-07-05
1531608 유통 (주)번들즈 장희욱 2026-07-05
1531607 기타 Japan-washington embassy ONUO 2026-07-05
1531606 기타 UTAH 인테리어 ONUO 2026-07-05
1531605 기타 Spain embassy

처리중

매각 요청 N
ONUO 2026-07-05
1531604 기타 Denmark/greece/german embassy ONUO 2026-07-05
1531603 유통 서브마켓 허정 2026-07-05
1531602 기타 Irish embassy

처리중

하얀 브랜딩 N
ONUO 2026-07-05
1531601 기타 Tanzania embassy ONUO 2026-07-05
1531600 유통 이마트24 홍태경 2026-07-05
1531599 기타 탄자니아 embassy ONUO 2026-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