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 (역삼드림점) ] 제가 맡긴 택배를 모르는사람에게 신원파악도 하지않고 꺼내서 건내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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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천슬기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24-09-10 0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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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오후 10시28분경 어떤아저씨가 와서 편의점직원에게 송장번호사진을 보여주자 편의점직원은 송장번호만 확인하고 물품을 내주었습니다.
그 이후 11시20분경 당금마켓거래파기에의하여 맡겼던 택배물품을 다시찾기위해 돌아왔으나 이미 편의점직원이 아저씨에게 물품을 넘겨준상태라 저는 물품을 찾을수 없었습니다.
보내는사람이름이 천슬기 누가봐도 여자이름인점. 아저씨가와서 실물이아닌 사진으로 영수증과송장사진을보여줬음에도 본인확인을 제대로안하고 물품을 넘겨준점, 나중에 찾아갔을때 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었던점 이에 글을 올립니다. 알바생직원의 근무태반이 제일 큰과실이라고봅니다.
그물품은 제가 당근마켓에올린 중고가4100만원로렉스 시계였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4100만원가치의로렉스시계를 도난당했습니다.
이에 배상을 바라는점입니다.
첨부파일
- KakaoTalk_20240910_000944597.jpg (491.2K) DATE : 2024-09-10 0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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