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을 주문하고 1달 반이 지났는데 아직도 배송을 못 받았고 환불을 요구하자 연락 두절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VUITI 명품샵 ] 가방을 주문하고 1달 반이 지났는데 아직도 배송을 못 받았고 환불을 요구하자 연락 두절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소영
  • 조회수 : 831회
  • 작성일 : 25-10-27 16:54:51

본문



저는 지난 9월 15일에 vuiti.shop에서 가방을 주문했고
9월 17일에 우리은행 465-168356-18-254  아름다운 나날들에 244만원을 입금했습니다.
당시 판매 페이지에는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평균 7~14일이 소요된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10월 2일에 진행 상황을 문의했을 때
이미 제품이 출발했으며 인천세관에서 통관을 마무리하고 있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이 때 다음 주 중에는 (10일 이내 )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저는 그 말을 믿고 기다렸는데 배송이 시작조차 되지 않아서 10월 14일에 다시 한 번 문의했습니다.
이 때는 금요일에 (17일) 인천 세관에서 통과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여전히 통관을 마무리하고 있는 중이고
처리되었다는 통보가 오면 바로 연락 드리고 출발시키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금요일에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고 배송도 시작되지 않아서 10월 21일에 한 번 더 문의했습니다.
이 때도 여전히 통관을 마무리하고 있으며 이번 주 안에 (24일 이내) 제품을 받게 해 주겠다는 답을 했습니다.
저는 10월 2일에 통관 마무리하고 있다고 해 놓고
20일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통관을 마무리하는 중이라고 하는 게 불안해서
통관 진행에 관한 서류 같은 거라도 보여줄 수 있겠는지 물었고
업체 쪽에서는 서류로는 증명해 줄 수 없고 무조건 금요일 안에는 받게 해준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저는 다음 주 중에는 받을 수 있다는 말만 세번째 듣는 터라
문의할 때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일주일 단위로 일정이 늦어진다는 걸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이야기 끝에 이번주 금요일(24일) 안에 송장 번호가 나오지 않으면
바로 취소하고 환불 처리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금요일(24일)이 되어서 저녁 6시까지 기다려 보고 송장 번호가 안 나올 것 같으면
약속대로 환불 처리 해달라고 말했고 그 때부터 지금까지 아무런 답이 없습니다.
업체의 채팅 상담을 하면 늦어도 1시간 안에는 답을 받았는데
약속대로 환불해줘야 할 상황이 되자 잠수 타는 것처럼 모른 척 하고 있습니다.

이에 해결할 방법을 찾아다니다가 서울시 전자 상거래센터의 상담 내역을 보게 되었는데
저와 똑같은 vuiti.shop에서 저와 같은 피해를 입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9월 1일에 결제하고도 2달 가까이 제품을 배송받지 못하고 환불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지금은 대표가 아프다고 하면서 카톡, 전화 연락이 끊긴 상태라고 합니다.
채널 톡 담당자와 이야기하면서 언제 물건을 받을 수 있을지 물어보면
매번 확인 후 내일 회신하겠다는 말만 반복하다가 지금은 전화도 안 받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이런 내용을 보면서 저도 제품을 받거나 환불 받기 위해서는
백방으로 노력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도움을 청합니다.
이상의 내용이 모두 담긴 채팅 상담 내용도 전부 보관하고 있습니다.
부디 제가 처한 어려운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무사히 환불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미배송으로 인한 연락거부와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문후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환불 거부 혹은 연락이 되지않는 경우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cyberbureau.police.go.kr, 전화 : 182)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1872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김아율 2025-11-04
1461871 생활용품 코웨이 김진영 2025-11-04
1461870 생활가전 와사비망고 전영국 2025-11-04
1461869 유통 컴벳밀리터리삽 유상 2025-11-04
1461868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진수 2025-11-04
1461867 생활용품 LAPERTA 임형진 2025-11-04
1461866 유통 닥터팜 헬스케어 정희선 2025-11-04
1461865 기타 wave to earth 정용우 2025-11-04
1461864 식음료 info@gkksh 조선미 2025-11-04
1461863 유통 픽라벨 박경수 2025-11-04
14618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4
1461861 기타 트렌비 조수빈 2025-11-04
1461860 생활가전 드리미 황대영 2025-11-04
1461854 유통 테무 이유미 2025-11-04
1461848 식음료 이마트 미아점 이현 2025-11-04
1461846 생활용품 클립스 구경하 2025-11-04
1461842 기타 팝콘스튜디오 신촌점 권윤경 2025-11-04
1461840 유통 (주)케이앤코리아 강병진 2025-11-04
1461839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주)영풍

처리중

벌레나옴
김민정 2025-11-04
1461838 기타 온리펫살롱 김영순 2025-11-04
1461837 생활용품 일월 온수매트 이상근 2025-11-04
1461836 유통 easyseler.com 홍석인 2025-11-04
1461835 서비스 웅진씽크빅 석옥희 2025-11-04
1461834 기타 메이드제이 이윤희 2025-11-04
1461833 서비스 웅진씽크빅 석옥희 2025-11-04
1461831 생활용품 LX 하우시스 조무선 2025-11-04
1461830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박민서 2025-11-04
1461829 기타 중고나라 김나연 2025-11-04
1461828 기타 테무 이슬기 2025-11-04
1461827 생활용품 쿤밍 롄리 전자상거래 유한공사 정선영 2025-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