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경매를 통하여 바지를낙찰받았는데 돈은 입금했는데 물품을 보내주지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경매를 통하여 바지를낙찰받았는데 돈은 입금했는데 물품을 보내주지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욱
  • 조회수 : 3,998회
  • 작성일 : 12-02-29 19:17:04

본문

글함읽어봐주세요 이런것두 신고 되나요?

옥션경매를 통하려 바지를 낙찰받았는고 돈은 바로 입금했는데 물품을 보네주지 않아 확인해보니
물품배송중이라고되어있는데 물건이 하도오지 않길래 택배회사 전화해보니 물건은 보내지 않고 접수만 한상태라고 하네요 접수만하고 물품은 보내주질 않으면 어쩌라는 겁니까? 2월16일낙찰받아 결제를 하였고 배송은 1일이라고 했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다 짜증이나서 문자도 보내보고 해도 답변도 없고 물품은 보내주지도않고 팔지않을꺼면 올리지를 말던가 경매 참석하고 지금까지 20일을 허비했는데 몇푼 되지도 않는돈 이지만 와! 진짜 너무 하네요 어떻게 돈은 환불않받아도 되니 어떻게 제재할방법없나요 그판매자분 옥션경매사이트에 물품도 거래많이 하던데 경매낙찰가 낮으면 이런식으로 하지않나 의구심마저 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바지낙찰을 받고입금까지 하셨는데 배송을 하지않고 있어서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41 통신 LG헬로비전 윤상돈 2026-06-16
152253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6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2026-06-16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2026-06-16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2026-06-16
1522530 기타 산후도우미교육 손주연 2026-06-16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2026-06-16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2026-06-16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2026-06-16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2026-06-16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2026-06-16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2026-06-16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2026-06-16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2026-06-16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2026-06-16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2026-06-16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신진선 2026-06-16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2026-06-16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2026-06-16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2026-06-16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2026-06-16
1522470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2026-06-16
15224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