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하고 불합리한 항공권 환불 수수료 규정으로 고객에 피해를 주는 티웨이 항공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웨이항공 ]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항공권 환불 수수료 규정으로 고객에 피해를 주는 티웨이 항공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수
  • 조회수 : 1,884회
  • 작성일 : 25-07-01 18:01:58

본문

안녕하십니까.
5월 26일, 온라인으로 티웨이 항공사 티켓(중국 선양 --> 인천)을 구매하였습니다. 원래는 추석연휴기간동안 중국여행을 하려고 출국 시 인천 --> 중국 창춘, 입국 시 선양 --> 인천 티켓을 예매하려고 했는데, 티웨이항공사가 창춘발 항로를 운영하지 않음을 알게 되어 타항공사 (아시아나) 티겟(편도)을 예매하고 다음에 티웨이항공사 티겟(선양 --> 인천)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왕복편을  확인해보니 편도 티켓보다 저렴함을 알수 있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왕복티켓(선양 --> 인천,  인천 --> 선양 )으로 구매하고 먼저 구매한 편도티켓(418,760/2인 )은 예약 취소하기로 하였는데, 깜빡 잊고 있다가 며칠전(6.30.)에야 알게 되어 취소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환불금이 321,820원 입금이 되어 이상하게 여겨 고객센터에 전화걸었습니다. 제가 티켓을 예매한 것은 최초 5월 26일이고 취소 및 환불요청한 것은 6월30일, 탑승일은 10월 10일입니다. 아직 100일이라는 충분한 (티켓판매영업)시간이 남아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당사에서는 티켓이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취소 수수료가 붙어서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해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정한 규정이기 때문에 고객이 따라야 한다는 일방적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규정을 만들어 놓고 고객에 96,940원이라는 부당한 수수료 바가지를 씌우는 티웨이 항공사의 영업행태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불합리한 규정에 대한 시정조치를 요구하여 더이상 억울한 피해를 입는 고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수수료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항공권의 뒷면이나 구입당시 인터넷상의 환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당사자 간의 특약은 임의법규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므로 개인사정에 의한 취소 시에는 수수료가 공제되어야 합니다. 다만, 사정이 불가피할 경우(부모의 사망, 본인의 입원 등)에는 사정변경의 원칙에 따라 공제 없이 환급받을 수는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90 식음료 아르채움 박혜영 2026-06-20
1524689 서비스 투프로짐 스포츠센터 이지선 2026-06-20
152468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군자역)

처리중

강매
한가희 2026-06-20
1524686 기타 둘둘대리운전 강민승 2026-06-20
1524685 기타 아이디어수학 김혜영 2026-06-20
1524681 기타 소풍호텔 박소영 2026-06-20
1524679 생활용품 극소 한옥기 2026-06-20
1524676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조아정 2026-06-20
152467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2026-06-20
1524662 유통 아름다운 세상 정선영 2026-06-20
1524657 기타 마제스티클린 윤용감 2026-06-20
1524656 식음료 남천해물왕칼국수 임완희 2026-06-20
15246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계선주 2026-06-20
1524643 휴대전화 플레이어폰 원해철 2026-06-20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2026-06-20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2026-06-20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2026-06-20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2026-06-20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2026-06-20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2026-06-20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2026-06-2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유상룡 2026-06-20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2026-06-20
1524614 생활용품 바크 박솔하 2026-06-20
1524613 생활용품 orso

처리중

환불거부
김현아 2026-06-20
152461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우정 2026-06-20
1524611 기타 중고장터 조윤민 2026-06-20
1524610 서비스 넷마블 김명인 2026-06-20
1524608 생활용품 유테라가구 백현빈 2026-06-20
1524607 식음료 미자네 신현갤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