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고객센터 상담사들의 2차 3차 고의적 기만 거짓정보 무고죄 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고객센터 상담사들 ] 쿠팡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고객센터 상담사들의 2차 3차 고의적 기만 거짓정보 무고죄 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성규
  • 조회수 : 1,562회
  • 작성일 : 26-06-07 17:09:56

본문

안녕하십니까

 

쿠팡 상담사들의 지속적인 갑질을 고발하려 합니다.

 

최초 작년 11월말~12월초에 있었던 쿠팡 개인정보유출 사건으로 인해 각종 보이스 피싱 전화와 문자 메세지로 이루어지는 스미스프싱등의 연락을 수차례 받았습니다.

 

평소에 아무런 범죄 관련 전화를 받은적 었었으나,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인해 피해를 봤습니다.

 

매스컴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나오기 전에 저는 이미 쿠팡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 하였고, 그후 몇일 후에 뉴스와 각종 방송 매체에 쿠팡 개인 정보 유출 사건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라 상담사들이 사람을 바꿔가며 지속적인 거짓말과 허위 사실로 법이 바뀌었다는 등 탈퇴한 고객에게는 아무런 조치를 해줄수 없다고 하는 등

 

상담사들마다 제각기 다른 이유로 상담을 기피하였습니다.

 

202666일 온라인 유통업체를 장악하다 시피 독점하는 쿠팡이라 하는 수 없이 주문을 하려는데 아무런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아 상담사와 상담하는 중에

 

상담원이 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했다고 하여 따져 물으니 죄송하다죄송하다 고의적인 잘못과 변명으로 일관 하다 상담원 퇴근시간이 지나자 고의적으로 저에게 욕설을 해서 어쩔 수 없이 상담을 종료한다는 명목으로 일방적인 전화 끊음으로 종료하였습니다.

 

이에 억울한 저는 새벽시간에 다시 채팅 문의로 해명을 요구 하였고 팀장이란 사람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일방적인 전화 끊음과 하지도 않은 욕설 및 부적절한 용어 사용이 없었음을 확인 했고 그래서 제게 사과를 하였습니다.

 

그럼 소비자에게 고의적으로 피해를 주고 새벽시간 잠도 못하고 정신적으로 거듭 피해를 주고 피해자인 제가 제돈들여 가며 유료 전화를 팀장과의 연락이 닿기 전까지 여러번 하는 ㅈ등의 피해를 봐야 하는 건가요?

 

전에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도 그랬었는데

 

지금 역시 달라진거 없습니다.

 

그때도 제게 직원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교육과 상담제한 등의 조치를 취한다고 했으나 내부적인 사항이니 저는 확인 할 길없고

 

애궂은 피해만 거듭봤습니다.

 

이에 욕설을 하지 않은 제게 욕설 및 부적절한 언어를지속적으로 일방적인 상담종료를 진행하였고,

 

이에억울한 저는 재차 다른 상담사들을 통하여 진위 여부 요청을 거듭 하였고, 끝내 상담 팀장이 녹음 파일을 다 듣고 직접 저에게 전화를 하여

 

부적절한 용어 사용이나 행위 없었다고 인정하며 거듭사과 했습니다.

 

그러다 전화가 끊어졌는데 다시 연락이 없었으며 제가 전화하여 재차 팀장님과의 통화연결이 안되는 것을 알기에 내일 다시 문의 하기로 하고 오늘 현재를 맞이하였습니다.

 

다시 문의를 하니 팀장님이 아니라 상담사라고 했고 또 다른 상담사는 일반 상담사가 아닌 팀장이라고 했으며 또 다른 상담사는 어제 통화한 팀장님은 다른 사람이라고 했고

 

상담사들 말이 다 달라서 그냥 그만 하고

 

신고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모든 내용은 명백한 사실에 의거 했으며 다른 내용 역시 쿠팡측에 녹음되어 있는 사실입니다.

 

개인정보 유출과 또 지금 상담사들의 이런 갑질행태를 고발 합니다.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하지도 않은 욕설과 부적절한 언어 지속적사용에 대한 진위는 1차로 사과 했으며 2차는 전화 끊음으로 연락조차 없습니다.

 상담사 장유림 상담사(각종거짓정보후 들통나면 죄송합니다 입버릇같은 사과 후 자신이 불리하면 고의적으로 무고죄 시전) 이 부분은 상담 팀장님이 녹음파일 듣고 저에게 부적절한 용어가 아예 없었음을 인정했고 사과했으나, 그로 인한 새벽 2시까지 잠도 못자고 피해입은 제가 늦은 시각에 이를 증명하기 위해 쿠팡 고객센터(유료) 전화를 거듭 했고 상담사들은 근무시간이지만 전 개인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이 모든 피해를 보았으니 고의 적인 거짓 무고죄로 인한 정신적 피해는 물론 금전적 피해등 모든 부분의 대한 피해에 마땅한 처벌을  촉구합니다.

이에 고발 조치 하며 강력한처벌을 요구합니다.

 

이거는 사람을 직접적으로 해한것과 다르지만 그 이상의 정신적 피해를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개인정보 유출로 많은불편 있으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쿠팡 개인정보 유출 ‘후폭풍’...회원 탈퇴 막고 환불 지연 잇따라, 소비자 불만 폭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961 생활용품 다이소 정명자 2026-06-21
1524938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스퀘어 일산본점 김승재 2026-06-21
1524929 기타 하이브 송수경 2026-06-21
1524925 서비스 리셋홈클린 정민우 2026-06-21
1524924 기타 카카오 와 다음 DAUM 박영기 2026-06-21
1524909 유통 이마트24 이승현 2026-06-21
1524907 기타 엘카커스텀 심수환 2026-06-21
1524906 생활가전 Ns홈쇼핑 남대원 2026-06-21
1524904 기타 마실마트

처리중

휴지
이주안 2026-06-21
1524903 기타 배달의민족 박한준 2026-06-21
1524902 유통 올리브영 강진희 2026-06-21
1524899 유통 쿠팡 김성철 2026-06-21
1524898 항공·여행 버스타고, 용남고속 제라드 2026-06-21
1524897 기타 목포 에스짐(SGYM) 헬스

처리중

환불 금액
강진희 2026-06-21
1524895 유통 코스트코 김원식 2026-06-21
1524894 기타 본다츠

처리중

영상요구
안선영 2026-06-21
1524893 기타 Kt 윤성래 2026-06-21
1524889 기타 phantom sp global co., limited 최병률 2026-06-21
1524885 기타 모노안경점 박민 2026-06-21
1524880 휴대전화 창원 상남 하이마트 이성미 2026-06-21
1524878 기타 원 행정사 사무소 김태환 2026-06-21
1524875 기타 업체 이학선 2026-06-21
1524871 항공·여행 Trip.com 문유미 2026-06-21
1524866 유통 고속터미널 고투몰 교환불가 2026-06-21
152486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우 2026-06-21
1524858 금융 교보생명 김창년 2026-06-21
1524855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4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2 기타 카카오T

처리중

승차거부
최재영 2026-06-21
1524850 유통 틱톡 해외업체 이헌진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