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에 대한 가이드 부재 및 고객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라고 u-rago.com ] 반품에 대한 가이드 부재 및 고객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민
  • 조회수 : 526회
  • 작성일 : 25-09-09 13:59:13

본문

1. 네이버페이를 통한 유라고 물품 구매.
2. 배송일정(지연) 변경 연락을 받았고 기다림.
3. 너무 안오네 싶었는데 우연히 아랫집 앞에어 발견
4. 일정대로 못입고 배송서비스도 별로라 반품 신청
5. 몇일간 반품 접수를 안받길래 전화하니 전화서비스 종료되었다고 함.
6. 문의하기등록하니 연락 오더니 부재중 전화 있어서 회신준거라고 함.
7. 반품 접수 되었고 오늘 물건 안내놨냐고 면박줌.
8. 반품 접수된 것 어떠한 연락도 못받았고 네이버페이는 아직 배송업체 확인중으로 떠있음.
9. 내기준에는 반품 확정이 되어야 문밖에 내놓는게 맞다고 판단으로 대기
10. 유라고측 택배사가 반품 연락줬다고 자기네는 가이드 의무없다고 택배사로 책임 전가
11. 아랫층 (201호)에 배송된것도 택배사와 고객과의 문제로 책임 회피.
12. 반품비 8000원 (보통은 4000원)을 비회원이라는 이유로 환불금에서 차감하겠다고 통보.
13. 반품정보 어디에도 소비자가 택배사와 연락해서 반품해야한다는 가이드 없음.
14. 일방적인 수신만 가능한 전화로 자기 변명및 합리화로 고객 시간 뺏음.
15. 내가 전화해도 서비스 종료되어서 연결 안되고 부재중 뜨면 다시 전화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6864 식음료 싱그린영농조합주식회사 유정순 2025-10-13
1456863 유통 몽무아 배애란 2025-10-13
1456862 식음료 (주)광천김 안병부 2025-10-13
1456861 서비스 (주)데이원컴퍼니 권예은 2025-10-13
1456857 생활용품 ONEILL 정태정 2025-10-13
1456858 생활용품 ONEILL

처리중

배송관련
정태정 2025-10-13
1456856 기타 LG전자 손혜정 2025-10-13
1456855 생활용품 ONEILL

처리중

배송관련
정태정 2025-10-13
1456854 식음료 힘내라농가 장윤혜 2025-10-13
1456853 유통 프레시나 이윤경 2025-10-13
1456850 자동차 현대차 이기종 2025-10-13
1456849 유통 단하트레이드 주식회사 이상철 2025-10-13
1456845 식음료 3대째달인 광천김 윤종구 2025-10-13
1456843 생활용품 돌체엔가바나 송보인 2025-10-13
1456842 유통 온라인) 우주스토어 / 엘피스컴퍼니주식회사 김주현 2025-10-13
1456840 통신 알리익스프레스 권태현 2025-10-13
1456839 기타 골드베베 구미숙 2025-10-13
1456835 기타 테무(Temu) 장철용 2025-10-13
1456834 자동차 솔바이크 정일환 2025-10-13
1456831 유통 쿠팡 박관호 2025-10-13
1456829 생활용품 업체 김성민 2025-10-13
1456827 기타 유한메딕스 김도형 2025-10-13
1456822 식음료 하울공방 최민교 2025-10-13
1456816 항공·여행 부킹닷컴 정선욱 2025-10-13
1456815 식음료 좋은데이. 소주 조미화 2025-10-13
1456813 생활용품 이가네상점(스마트스토어) 홍영옥 2025-10-13
1456812 생활용품 메종키츠네 랜덤박스 신동훈 2025-10-13
1456808 서비스 보우에듀 최은선 2025-10-13
1456805 유통 11번가 윤정현 2025-10-13
1456803 유통 캐시워크 정은하 2025-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