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비 사전 고지 없이 임의 수리 후 과다 요금 청구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파전자 ] 수리비 사전 고지 없이 임의 수리 후 과다 요금 청구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윤
  • 조회수 : 653회
  • 작성일 : 25-09-09 13:08:47

본문

저는 창원 라파전자에서 고주파 케이블이 고장이 나서 같은 커넥터 부품이 있는지
처음에 문의를 했었고, 업체 사장은 제품을 보더니 "고칠수 있다며" 별도의 수리비 안내 없이
바로 수리를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간단한 작업인가 해서 맡기고 기다렸고, 어느정도의 수리비가 발생은 하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업체 사장이 수리 완료 후 제가 수리비를 물어보니 그제야 5만원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케이블 부산 서면에서 제작시 3~4만원으로 제작이 가능하며,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과다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요구사항>
1. 사전 고지 없는 임의 수리 및 과다 청구에 대한 시정 조치
2. 부당하게 지불한 수리비 환금(또는 차액 환불)
3. 동일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행정 지도 요청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54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01
1455448 생활용품 철수퍼니쳐 이꽃진 2025-10-01
1455447 기타 골드앤 박지주 2025-10-01
1455446 식음료 심가네 소머리 곰탕 판매처 인포벨홈쇼핑.상담원 통화 안됨.쓰레기제품판매하면서 반품어렵게해서 수입만 챙기고있음 박광용 2025-10-01
1455445 생활용품 (주)홀인원코스메틱 손지혜 2025-10-01
145544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동석 2025-10-01
1455443 생활용품 리아즈하우스 이다인 2025-10-01
1455442 통신 sk 이승희 2025-10-01
1455441 통신 KT엠모발일 박춘자 2025-10-01
1455440 생활용품 조이얼랏 이선영 2025-10-01
1455439 기타 인더짐 범내골점 전세온 2025-10-01
1455437 자동차 쉐보레자동차 Hong sung jin 2025-10-01
1455435 자동차 쉐보레자동차 Hong sung jin 2025-10-01
1455431 식음료 우체국쇼핑 박효정 2025-10-01
1455424 기타 비밀번호 김창규 2025-10-01
1455423 통신 SKT 텔레콤 김현진 2025-10-01
1455422 식음료 CJ 오쇼핑 이명숙 2025-10-01
1455418 식음료 mqwhsb 김보경 2025-10-01
1455411 서비스 wargaming 임재구 2025-10-01
1455408 통신 핀다이렉트 정민제 2025-10-01
1455401 식음료 서브마켓 김한솔 2025-10-01
1455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01
1455398 통신 LG유플러스 동은국 2025-10-01
1455397 식음료 제철밥상 문명자 2025-10-01
1455393 통신 유플러스 박정환 2025-10-01
1455389 생활용품 시디즈 홍석영 2025-10-01
1455388 기타 드림하이이삿짐 이순옥 2025-10-01
1455377 생활가전 페스룸 정연주 2025-10-01
1455367 금융 KB손해보험 조민진 2025-10-01
1455363 서비스 쿠팡 김현숙 2025-1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