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이물질 나왔으나 업체에서 불인정,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나프레소 ] 음료 이물질 나왔으나 업체에서 불인정,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혁
  • 조회수 : 647회
  • 작성일 : 25-09-07 14:03:14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2025년 9월 7일 (일) 바나프레소 내방역점에서 10시 29분에
플레인요커트스무디 2잔, 망고요거트스무디 1잔을 와이프와 자녀 2명이 주문하여 숲도서관에 가서 먹던중 막내가 먹던 플레인요커트스무딘 1잔에서 이물질이 나와 바나프레소 방문하여 이야기 했으나, 업체측 잘못이 없다는 연락을 받고 와이프가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같이 바나프레소 방문하여 이물질에 대해 문의 하였으나,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요즘 이런 진상손님이 많아, 우리 가족도 그런 부류로 매도하는듯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뭐 잘못 먹은거 아니냐며 하길래 제가 약간 언성을 높혔더니, 큰소리 내지말라고 직원이 저에게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협박비슷하게 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는것이며, 내일은 서초구청에도 신고할 예정입니다.
장사를 하면서 이런식으로 손님에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없이 대응을 하니, 이런 곳은 잘못을 뉘우칠 기회가 필요한듯 보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T. 1399)에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대리신고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2301 생활용품 럭셔리 에비뉴(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 양현진 2025-09-10
1452300 통신 LGU+ 이지연 2025-09-10
14522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0
1452298 유통 강남맛집 전욱 2025-09-10
1452297 생활가전 쿠쿠전자 심유섭 2025-09-10
1452296 휴대전화 삼성전자 기영용 2025-09-10
1452295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완석 2025-09-10
1452294 식음료 피자나라 치킨공주 김선미 2025-09-10
1452291 자동차 소리윤 이승용 2025-09-10
1452290 유통 배민상회 김철회 2025-09-10
1452289 생활용품 쿠팡셀러

처리중

반품관련
장성연 2025-09-10
1452288 기타 핀 부릿지 고운종 2025-09-10
1452285 유통 쿠팡 최영위 2025-09-10
1452283 통신 모나 통신 진미선 2025-09-10
1452281 금융 업비트 양진이 2025-09-10
1452275 건설 성수 인테리어 서경범 2025-09-10
1452273 통신 모나 통신 진미선 2025-09-10
1452269 기타 뚫뚫배관 고건우 2025-09-10
14522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0
1452267 유통 바이탈스코프(하루미츠) 장상희 2025-09-10
1452266 식음료 영웅이네과수원 박준희 2025-09-10
1452265 통신 LGU+ 김은주 2025-09-10
1452264 식음료 쿠팡 한성현 2025-09-10
1452263 생활용품 CJ올리브영 LEE 2025-09-10
1452262 유통 우주마켓 최경희 2025-09-10
1452261 통신 KT 김민정 2025-09-10
1452260 기타 바이탈스코프 촤연숙 2025-09-10
1452259 유통 동의명가 이영오 2025-09-10
1452258 유통 플로럴 정연우 2025-09-10
1452257 자동차 BMW 이성우 2025-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